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기홍의원실-20141010][국감34] 문화재 불꽃감지기 전국 386개 불량품으로 드러나
의원실
2014-10-10 11: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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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불꽃감지기 전국 386개 불량품으로 드러나
국보 숭례문에도 불량품 16개, 화재예방 어렵다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 의원이 전국 문화재 지역의 불꽃감지기 설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의 국보, 보물 등 문화재지역에 불량 불꽃감지기가 설치된 사실이 드러남.
설치된 불량 불꽃감지기는 정상부품 대신 불꽃 감지 범위가 50m 기준에 30m, 30m 기준에는 10m 등 품질이 떨어지는 센서를 납품한 혐의로 수사중인 K업체가 납품한 것.
전국 68개소에 386개 불량 불꽃감지기 설치,
10억원 이상 예산 투입돼
○ 조사결과, 전국 68개소 총 386개의 불량 불꽃감지기가 설치됨. 설치된 불량 불꽃감지기는 서울 지역 9개를 비롯해 경북, 전남이 88개, 81개 순으로 가장 많았음.
불량 불꽃감지기를 구입하는데 투입된 예산은 경북 지역이 2억5,0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전국적으로 10억원 이상의 예산이 낭비됨.
국보 숭례문 16개 설치,
국보, 보물, 사적 등 주요문화재 화재예방 어려워
○ 국보 1호인 숭례문에 16개의 불량 불꽃감지기가 설치됨. 숭례문 외에도 국보 18호 무량수전에 7개, 보물 396호 흥국사 대웅전 13개, 사적 230호 유관순 열사 생가 10개 등 주요 문화재에 불량 불꽃감지기가 다수 설치됨.
○ 유기홍 의원은 “재난은 예방이 최선인데 숭례문 화재를 겪고도 문화재청의 안이한 관리실태가 드러났다”고 말하며, ”국정감사를 통해 해당 불량품은 즉시 교체하도록 지시하고 문화재청의 관리감독 책임을 엄중히 지적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보 숭례문에도 불량품 16개, 화재예방 어렵다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 의원이 전국 문화재 지역의 불꽃감지기 설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의 국보, 보물 등 문화재지역에 불량 불꽃감지기가 설치된 사실이 드러남.
설치된 불량 불꽃감지기는 정상부품 대신 불꽃 감지 범위가 50m 기준에 30m, 30m 기준에는 10m 등 품질이 떨어지는 센서를 납품한 혐의로 수사중인 K업체가 납품한 것.
전국 68개소에 386개 불량 불꽃감지기 설치,
10억원 이상 예산 투입돼
○ 조사결과, 전국 68개소 총 386개의 불량 불꽃감지기가 설치됨. 설치된 불량 불꽃감지기는 서울 지역 9개를 비롯해 경북, 전남이 88개, 81개 순으로 가장 많았음.
불량 불꽃감지기를 구입하는데 투입된 예산은 경북 지역이 2억5,0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전국적으로 10억원 이상의 예산이 낭비됨.
국보 숭례문 16개 설치,
국보, 보물, 사적 등 주요문화재 화재예방 어려워
○ 국보 1호인 숭례문에 16개의 불량 불꽃감지기가 설치됨. 숭례문 외에도 국보 18호 무량수전에 7개, 보물 396호 흥국사 대웅전 13개, 사적 230호 유관순 열사 생가 10개 등 주요 문화재에 불량 불꽃감지기가 다수 설치됨.
○ 유기홍 의원은 “재난은 예방이 최선인데 숭례문 화재를 겪고도 문화재청의 안이한 관리실태가 드러났다”고 말하며, ”국정감사를 통해 해당 불량품은 즉시 교체하도록 지시하고 문화재청의 관리감독 책임을 엄중히 지적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