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민수의원실-20141010]저수지 물 팔아 5년간 989억원 벌어들여
박 의원은 “농업용수는 농업용으로 사용해야 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설사 저수율이 충분하더라도 심각한 가뭄이 예상될 때에는 농업용수의 판매를 자제해야 하는 것이 타당하다. 또한 판매 과정 역시 공정한 절차에 따르고, 판매대금은 농업기반시설을 위해 사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