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은희의원실-20140826]‘문화가 있는 날’국민 10명 중 8명 몰라
의원실
2014-10-10 18:04:55
35
‘문화가 있는 날’국민 10명 중 8명 몰라
○ 8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27일‘문화가 있는 날’행사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국민 여론조사 결과 일반국민 10명 중 8명은‘문화가 있는 날’을 잘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강은희 의원의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 요구자료에 따르면 문체부의‘문화가 있는 날 ’국민인지도 조사결과,‘문화가 있는 날’을 들어본 적이 있다는 응답은 19.0로 들어본 적이 없다는 응답 81보다 4배 이상 낮아 인지도가 상당히 취약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 첨부 : 문화융성에 대한 국민인식 여론조사 결과 보고서, 문체부, ’14. 4. -
○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지역별로는 서울은‘들어본 적이 있다’는 응답이 23.8로 가장 높았던 반면,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12.6로 가장 낮게 나타나 지역간 10 이상 격차를 보이며, 수도권과 지방간 인지도에서 뚜렷한 대비를 보였다.
○ 8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27일‘문화가 있는 날’행사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국민 여론조사 결과 일반국민 10명 중 8명은‘문화가 있는 날’을 잘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강은희 의원의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 요구자료에 따르면 문체부의‘문화가 있는 날 ’국민인지도 조사결과,‘문화가 있는 날’을 들어본 적이 있다는 응답은 19.0로 들어본 적이 없다는 응답 81보다 4배 이상 낮아 인지도가 상당히 취약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 첨부 : 문화융성에 대한 국민인식 여론조사 결과 보고서, 문체부, ’14. 4. -
○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지역별로는 서울은‘들어본 적이 있다’는 응답이 23.8로 가장 높았던 반면,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12.6로 가장 낮게 나타나 지역간 10 이상 격차를 보이며, 수도권과 지방간 인지도에서 뚜렷한 대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