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은희의원실-20141008]비수도권대학“학과통폐합”광풍
의원실
2014-10-10 19: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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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강은희 의원(새누리당)은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0년∼2014년 대학 학과 통폐합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학과 폐과 비율이 2010년 37.3(662건 중 247건)에서 2014년 5월 기준으로 49.8(275건 중 137건)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수도권대학보다는 비수도권 대학의 통폐합이 보다 활발하게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통폐합 662건 중에서 비수도권 통폐합 건수는 449건으로 67.8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비수도권대학의 통폐합 비율이 62∼7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폐과 비중으로 보면 수도권 대학의 폐과 비중이 12∼18 정도를 차지하는 반면, 비수도권 대학의 폐과 비중은 24∼32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비수도권 중심으로 학과 폐과가 중점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수도권대학보다는 비수도권 대학의 통폐합이 보다 활발하게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통폐합 662건 중에서 비수도권 통폐합 건수는 449건으로 67.8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비수도권대학의 통폐합 비율이 62∼7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폐과 비중으로 보면 수도권 대학의 폐과 비중이 12∼18 정도를 차지하는 반면, 비수도권 대학의 폐과 비중은 24∼32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비수도권 중심으로 학과 폐과가 중점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