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완영의원실-20141008]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소 민간매각 후 공공성 보장된 수익성 추구하도록 선도해야
의원실
2014-10-10 19: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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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10월 8일(수) 열린 2014년 국정감사에서 최근 한국도로공사의 휴게소 민간매각이 부채감축 효과가 저조하다는 전망과 휴게소 운영의 공익성 유지를 어렵게 한다는 지적을 내놓으며 공적서비스 강화방안을 강조했다.
지난 9월 25일 도로공사의 고속도로 휴게시설 매각 입찰로 평창·강릉·구리·옥계 4곳의 휴게소가 1206억원에 낙찰되었으나 일시적인 부채감축 효과만 바라본 ‘묻지마 매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지적이다. 이완영 의원은 도로공사가 매각시 실질적인 부채감축 효과를 거두기 위한 예상전망치 타진을 하였는지 여부를 점검하며 공사가 경영정상화 궤도에 오를 수 있는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촉구했다.
지난 9월 25일 도로공사의 고속도로 휴게시설 매각 입찰로 평창·강릉·구리·옥계 4곳의 휴게소가 1206억원에 낙찰되었으나 일시적인 부채감축 효과만 바라본 ‘묻지마 매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지적이다. 이완영 의원은 도로공사가 매각시 실질적인 부채감축 효과를 거두기 위한 예상전망치 타진을 하였는지 여부를 점검하며 공사가 경영정상화 궤도에 오를 수 있는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