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임수경의원실-20141012]인터넷 마약류사범 6배 폭증
인터넷 마약류 사범,
2년 새 6배 증가
- 대마, 양귀비 불법 재배, 유통도 심각
- 생 대마 29,276주, 양귀비 236,046주, 검거 인원 총 2,517명
- 임수경 의원,“국민 건강과 안전 위해 마약류 단속 철저히 해야”


인터넷 마약류 사범이 최근 2년 사이 6배나 늘어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임수경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터넷 마약류 사범은 2012년 86명이었던 것이 올해에는 9월 현재까지만 벌써 544명으로 약 6배 이상 크게 늘어 적지 않은 논란이 예상된다.

또한 양귀비, 대마 특별단속 결과 현황 자료를 보면 지난 2011년부터 2014년 현재까지 국내에서 압수된 대마는 29,276주였고 양귀비도 236,046주나 됐다. 검거인원은 양귀비가 1,695명, 대마가 822명이었다.

임수경 의원은 이에 대해 “최근 들어 인터넷을 이용한 마약거래가 폭증하고 있다”며 “불법적으로 유통되는 생 대마와 양귀비도 꾸준히 적발되고 있는 만큼 경찰은 대마 등의 불법 재배, 유통은 물론이고 마약류를 단속을 더욱 철저히 하여 국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첨부 : 마약류 특별단속 결과 현황 (출처 :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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