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141012]다문화가정 학생 급증, 처음으로 전체 학생의 1.07,

다문화가정 학생 급증, 처음으로 전체 학생의 1.07,

- 다문화가정 학생 67,806명, 전체학생 6,333,617명의 1.07
- 중국 13,990명(20.6), 일본 13,225명(19.5), 베트남 11,218명(16.5), 필리핀 9,695명(14.3),중국(조선족) 9,340명 13.8 순

◯ 출산율 감소로 인해 전체 학령인구는 줄고 있는 추세이지만, 다문화가정 학생은 꾸준하게 늘고 있는 가운데 2014년 올해 최초로 전체 학생 대비 다문화가정 학생이 비율이 1를 넘었다.

◯ 국회 교육문화관광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인천남동을/수석사무부총장)국회 교육문화관광위원회)이 12일(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2014.4. 기준으로 다문화가정 학생수는 67,806명으로 전체 학생 6,333,617명의 1.0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년 전보다 21.6인 1만2026명이 급속히 증가한 것이다.
최근 3년간 다문화가정 학생은 2012년 46,954명, 전체 학생의 0.70, 2013년 55,780명, 전체 학생의 0.86, 2014년 67,806명 전체 학생의 1.07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 다문화가정 학생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 16,013명으로 전체 다문화가정 학생의 23.6, 서울 10,021명 14.7, 전남 5,023명 7.4, 경남 4,754명 7.0, 충남 4,292명 6.3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급별로는 초등학생이 48,297명 다문화가정 학생 전체의 71.2,중학생은 12,525명으로 전체의 18.5, 고등학생은 6984명으로 전체의 10.3로 나타났다.

◌ 국적별로는 중국이 13,990명으로 전체 다문화가정 학생의 20.6, 일본이 13,225명으로 19.5, 베트남 11,218명으로 16.5, 필리핀 9,695명으로 14.3, 중국(조선족) 9,340명 13.8. 순으로 나타났다.

◯ 윤관석 의원은 “출산율 저하로 인해 전체 학령인구는 꾸준히 줄고 있는 반면, 다문화가정 학생들은 가파르게 증가해 올해는 전체학생의 1를 넘어섰다”며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한국에 정착, 적응하기 위해서는 한국어 교육지원 및 진학,진로 상담, 학업 후 취업지원 등 교육당국의 다양하고도 실질적인 지원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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