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변재일의원실-20141013]청주공항 활성화 하겠다던 국토부, 청주공항 이용실적 딸랑 2건
의원실
2014-10-13 12: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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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 활성화 하겠다던 국토부,
청주공항 이용실적 딸랑 2건
- 직항노선 있음에도 인천·김포공항 이용
2012년 12월 16일 세종시로 이전을 완료한 이후 국토교통부가 청주공항을 통해 해외출장간 실적이 단 2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변재일의원실(청주시, 새정치민주연합)에 제출한 2013년 및 2014년 7월까지의 국외출장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세종시 이전이후 1년 반 동안 총 1,493번의 국외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중 청주공항을 이용한건 2번 뿐 이었다.
특히 2014년의 경우 청주공항에서 직항편을 운행하고 있는 북경 및 방콕으로의 국외출장이 38회나 되었지만, 이중 청주공항을 이용해 출국한 경우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항별로는 인천공항이 1,394건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 93.4 달하였고, 김포공항이 76건으로 5.1의 수준이었다.
변재일의원은 “국토부가 세종시이전과 함께 청주공항이 세종시의 관문공항으로 역할 할 수 있도록 활성화하겠다고 하였지만, 국토부 조차도 청주공항을 이용하고 않고 있는 실정이다”고 지적하며 “서승환 장관은 국토부 공무원의 국외출장에 청주공항 운항노선 이용을 독려하고, 전부처의 국외출장수요를 파악해 이용 빈도가 높은 노선은 신규로 개설하는 등 국토부가 청주공항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한다 ”고 강조했다. 끝.
※ 국토부 공무원 출국 공항별 출장현황은 첨부파일을 참조해주십시오.
청주공항 이용실적 딸랑 2건
- 직항노선 있음에도 인천·김포공항 이용
2012년 12월 16일 세종시로 이전을 완료한 이후 국토교통부가 청주공항을 통해 해외출장간 실적이 단 2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변재일의원실(청주시, 새정치민주연합)에 제출한 2013년 및 2014년 7월까지의 국외출장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세종시 이전이후 1년 반 동안 총 1,493번의 국외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중 청주공항을 이용한건 2번 뿐 이었다.
특히 2014년의 경우 청주공항에서 직항편을 운행하고 있는 북경 및 방콕으로의 국외출장이 38회나 되었지만, 이중 청주공항을 이용해 출국한 경우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항별로는 인천공항이 1,394건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 93.4 달하였고, 김포공항이 76건으로 5.1의 수준이었다.
변재일의원은 “국토부가 세종시이전과 함께 청주공항이 세종시의 관문공항으로 역할 할 수 있도록 활성화하겠다고 하였지만, 국토부 조차도 청주공항을 이용하고 않고 있는 실정이다”고 지적하며 “서승환 장관은 국토부 공무원의 국외출장에 청주공항 운항노선 이용을 독려하고, 전부처의 국외출장수요를 파악해 이용 빈도가 높은 노선은 신규로 개설하는 등 국토부가 청주공항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한다 ”고 강조했다. 끝.
※ 국토부 공무원 출국 공항별 출장현황은 첨부파일을 참조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