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41014]GOP전투병 11월 모집, 복무혜택은 오리무중
GOP전투병, 11월 모집
복무혜택은 오리무중

 병무청은 육군본부와 협의 하에 2015년 1월 입영 대상 ‘분소대 전투병(일명 GOP 전투병)’을 2014년 11월 모집할 계획임. 지원자격은 신체등위 1급∼3급, 신장 165cm 이상, 체중 60kg 이상이며 18세∼28세의 중졸 이상 학력을 소지한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음. 모집계획의 1.5배를 추첨 방식으로 선발한 후 2차 평가를 통해 최종 인원을 선발하게 됨.

 그러나 GOP 전투병에 대한 복무혜택(인센티브) 방안은 아직도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못하고 있음. 병무청은 보상 휴가일수 등 구체적 방안은 육군에서 검토 중이라고만 밝히고 있는 상태임.

 병무청에 의하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GOP에서 한 달 근무하면 3일의 보상휴가를 부여하고 수당을 지급하는 것으로 협의되고 있음. 수당 확대 폭은 예산문제 때문에 아직 확정되지 않고 있음.

 김요한 총장, 병무청은 11월 초 모집공고할 예정인데 사실상 GOP 전투병 모집의 가장 핵심사항인 복무혜택이 아직 결정되지 않고 있다. 특히 수당의 경우 예산 문제 때문에 확대 폭이 결정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언제쯤 확정될 수 있나?

 김요한 총장, 2015년 GOP전투병 1만명 모집은 차질 없이 완수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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