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영표의원실-20141014]홍영표 의원, 부평국가산업단지 적극적 정부지원 주문
의원실
2014-10-14 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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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산업단지공단 국정감사에서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홍영표(부평을)의원은, 조성된 이후 49년이 지난 부평국가산업단지의 노후화된 실태를 지적하고 적극적 정부 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부평산업단지는 1965년 조성되어 과거 최대 수출기지로서의 역할을 하였으나, 현재는 가장 오래된 산업단지로서, 수출이 2000년 4억 400만불 수준에서 2012년 3억 3200만불 수준으로 꾸준히 감소하는 등 그 위상이 급속히 퇴색되고 있다. 제조업 공동화와 함께 임대사업자가 급증하는 등 기업의 영세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홍영표 의원은 “정부의 허울뿐인 노후산업단지 지원책으로 부평산단은 ‘인구 100만 부평 도심의 회색빛 무인도’가 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정부가 앞으로도 현재와 같이 부평산단을 방치한다면 차라리 국가산업단지를 해제하여 부평 도심의 발전을 지자체와 시장에 맡겨야한다”고 주장했다.
부평산업단지는 1965년 조성되어 과거 최대 수출기지로서의 역할을 하였으나, 현재는 가장 오래된 산업단지로서, 수출이 2000년 4억 400만불 수준에서 2012년 3억 3200만불 수준으로 꾸준히 감소하는 등 그 위상이 급속히 퇴색되고 있다. 제조업 공동화와 함께 임대사업자가 급증하는 등 기업의 영세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홍영표 의원은 “정부의 허울뿐인 노후산업단지 지원책으로 부평산단은 ‘인구 100만 부평 도심의 회색빛 무인도’가 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정부가 앞으로도 현재와 같이 부평산단을 방치한다면 차라리 국가산업단지를 해제하여 부평 도심의 발전을 지자체와 시장에 맡겨야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