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기홍의원실-20141015][국감45]외고․과학고․영재학교 졸업생의 56는 다른 전공으로 진학
의원실
2014-10-15 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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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과학고․영재학교 졸업생의 56는 다른 전공으로 진학
- 외고 졸업생, 5(1,543명)는 해외유학으로 빠져
- 외고 졸업생, 최근 5년간 어문계열 진학자 30에 불과
- 의약계열 진학률은 과학고보다 영재고가 더 높아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 의원(관악 갑)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외고․과학고․영재학교 진학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5년간(2010~2014학년도) 전국 외고, 과학고, 영재학교 졸업생은 48,213명이었고, 대학 진학자 39,449명 중 22,010명(55.8)은 출신 학교의 계열과 다른 전공을 선택한 것으로 드러났다.
■ 전국 31개 외국어고, 5년간 동일 어문계열 진학자 30에 불과해
최근 5년간, 5 외고 졸업생은 해외 유학 떠나
- 2010~14년 전국 외국어고등학교 졸업자의 수는 39,333명이었고 진학자의 수는 30,609명이었다. 이 중 어문계열의 진학률은 30.0(9,176명)에 불과했고, 인문사회(비어문계열)는 49.6(15,172명), 이공계열 8.6(2,637명), 의약계․기타 계열로 6.8(2,081명)이 진학한 것으로 확인됨. 이외 해외유학 비율도 5.0(1,543명)로 나타남.
○ 충남외고 어문계열 진학자는 3년 내내 0명
- 어문계열 진학률이 가장 낮은 곳은 충남외고로, 2011년(1회 졸업생)에는 15.1였던 것이 2012년부터 14년까지는 어문계열로 진학한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다. 반면 청주외고는 2010년 어문계열 진학률이 14.3에서 11년 94.7로 급등했고, 2014년에는 진학자 113명 중 해외 유학 1명을 빼고는 전원이 어문계열로 진학했다.
■ 영재학교의 의약계열 진학, 과학고보다 높아
○ 의약계열 진학률 최고 ‘2013 서울과학고’ 23.5
- 반면 과학고의 경우 전공과 연관된 진학률이 높았다. 5년간 과학고 졸업자는 전체 7,272명이었고, 그 중 이공계 진학자는 6,821명으로 93.8의 진학률을 보였다.
그러나 영재고 중 서울과학고가 의약계열 진학률이 월등히 높아 17.6였고, 서울과학고를 제외한 영재고의 의약계열 진학률은 2.9로‘과학고 졸업생 의약계열 진학률’과 동일했다.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 의원은 “외고, 과학고, 영재학교 졸업생의 절반 정도가 동일계열로 진학하지 않았다.”고 설명하며,“설립취지대로 운영되지 않고, 명문대 진학용 고교로 전락한 특목고에 대해서는, 교육감이 철저한 평가를 통해 지정취소를 하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
※ 학교별 상세한 진학현황 자료는 다음 페이지부터 정리됨.
- 외고 졸업생, 5(1,543명)는 해외유학으로 빠져
- 외고 졸업생, 최근 5년간 어문계열 진학자 30에 불과
- 의약계열 진학률은 과학고보다 영재고가 더 높아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 의원(관악 갑)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외고․과학고․영재학교 진학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5년간(2010~2014학년도) 전국 외고, 과학고, 영재학교 졸업생은 48,213명이었고, 대학 진학자 39,449명 중 22,010명(55.8)은 출신 학교의 계열과 다른 전공을 선택한 것으로 드러났다.
■ 전국 31개 외국어고, 5년간 동일 어문계열 진학자 30에 불과해
최근 5년간, 5 외고 졸업생은 해외 유학 떠나
- 2010~14년 전국 외국어고등학교 졸업자의 수는 39,333명이었고 진학자의 수는 30,609명이었다. 이 중 어문계열의 진학률은 30.0(9,176명)에 불과했고, 인문사회(비어문계열)는 49.6(15,172명), 이공계열 8.6(2,637명), 의약계․기타 계열로 6.8(2,081명)이 진학한 것으로 확인됨. 이외 해외유학 비율도 5.0(1,543명)로 나타남.
○ 충남외고 어문계열 진학자는 3년 내내 0명
- 어문계열 진학률이 가장 낮은 곳은 충남외고로, 2011년(1회 졸업생)에는 15.1였던 것이 2012년부터 14년까지는 어문계열로 진학한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다. 반면 청주외고는 2010년 어문계열 진학률이 14.3에서 11년 94.7로 급등했고, 2014년에는 진학자 113명 중 해외 유학 1명을 빼고는 전원이 어문계열로 진학했다.
■ 영재학교의 의약계열 진학, 과학고보다 높아
○ 의약계열 진학률 최고 ‘2013 서울과학고’ 23.5
- 반면 과학고의 경우 전공과 연관된 진학률이 높았다. 5년간 과학고 졸업자는 전체 7,272명이었고, 그 중 이공계 진학자는 6,821명으로 93.8의 진학률을 보였다.
그러나 영재고 중 서울과학고가 의약계열 진학률이 월등히 높아 17.6였고, 서울과학고를 제외한 영재고의 의약계열 진학률은 2.9로‘과학고 졸업생 의약계열 진학률’과 동일했다.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 의원은 “외고, 과학고, 영재학교 졸업생의 절반 정도가 동일계열로 진학하지 않았다.”고 설명하며,“설립취지대로 운영되지 않고, 명문대 진학용 고교로 전락한 특목고에 대해서는, 교육감이 철저한 평가를 통해 지정취소를 하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
※ 학교별 상세한 진학현황 자료는 다음 페이지부터 정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