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미경의원실-20141016]제주국제학교 장학제도는 생색내기에 불과
의원실
2014-10-16 06:44:18
33
제주국제학교 장학제도는 생색내기에 불과
- 연간 5000만원 수업료에도 불구, BHA 장학 수혜는 단 1명...
연간 수업료가 5,000만원이 넘는 제주국제학교의 장학제도가 생색내기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새정치민주연합 이미경 의원이 JDC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8월말 현재 NLCS Jeju의 경우 2011년 개교 이후 단 6명의 학생이 장학금 수혜를 받았고, BHA의 경우 2012년 개교 이후 단 1명의 학생이 장학금 수혜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장학금 수혜 현황을 살펴보면 NLCS Jeju는 12-13학년도에 3명에게 9천 537만원의 수업료와 기숙사비를 면제했고, 13-14학년도에 3명에게 1억 2천 967만원의 수업료와 기숙사비를 면제했다. BHA의 경우 13-14학년도 단 1명에게 3천 396만원의 수업료와 입학금을 면제했다.
NLCS Jeju의 장학금 운영규정을 살펴보면 장학생 선발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장학위원회의 결정에 일방적으로 따르게 되어 있어, 투명하고 구체적인 장학제도 운영이 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BHA 장학금 운영규정의 경우 매년 수입액의 2가 장학금액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전체 책정 금액 중 20는 제주 지역 학생에게 할당되어 있다. 지난 2년 간 등록금 수입액이 319억임에 따라 2인 6억 원이 장학금으로 지급됐어야함에도 불구하고, 단 1명에게 등록금 수입액의 0.1(3천 496만원)정도가 장학금으로 지급됐다.
이미경 의원은 “제대로 된 장학제도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아 연간 수천만 원의 학비로 인해 저소득층 학생들은 성적이 우수해도 입문조차 쉽지 않다.”며 “국제학교의 장학금 혜택이 생색내기 수준에 불과하고 지역사회 공헌도가 매우 낮아 귀족학교라는 부정적 인식과 더불어 교육복지의 사각지대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 연간 5000만원 수업료에도 불구, BHA 장학 수혜는 단 1명...
연간 수업료가 5,000만원이 넘는 제주국제학교의 장학제도가 생색내기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새정치민주연합 이미경 의원이 JDC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8월말 현재 NLCS Jeju의 경우 2011년 개교 이후 단 6명의 학생이 장학금 수혜를 받았고, BHA의 경우 2012년 개교 이후 단 1명의 학생이 장학금 수혜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장학금 수혜 현황을 살펴보면 NLCS Jeju는 12-13학년도에 3명에게 9천 537만원의 수업료와 기숙사비를 면제했고, 13-14학년도에 3명에게 1억 2천 967만원의 수업료와 기숙사비를 면제했다. BHA의 경우 13-14학년도 단 1명에게 3천 396만원의 수업료와 입학금을 면제했다.
NLCS Jeju의 장학금 운영규정을 살펴보면 장학생 선발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장학위원회의 결정에 일방적으로 따르게 되어 있어, 투명하고 구체적인 장학제도 운영이 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BHA 장학금 운영규정의 경우 매년 수입액의 2가 장학금액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전체 책정 금액 중 20는 제주 지역 학생에게 할당되어 있다. 지난 2년 간 등록금 수입액이 319억임에 따라 2인 6억 원이 장학금으로 지급됐어야함에도 불구하고, 단 1명에게 등록금 수입액의 0.1(3천 496만원)정도가 장학금으로 지급됐다.
이미경 의원은 “제대로 된 장학제도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아 연간 수천만 원의 학비로 인해 저소득층 학생들은 성적이 우수해도 입문조차 쉽지 않다.”며 “국제학교의 장학금 혜택이 생색내기 수준에 불과하고 지역사회 공헌도가 매우 낮아 귀족학교라는 부정적 인식과 더불어 교육복지의 사각지대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