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전정희의원실-20141016]한전이 해외자원개발로 작년 400억 손실
의원실
2014-10-16 09: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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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이 해외자원개발로 작년 400억 손실
발전분야 18개사 3,551억 이익, 자원개발 7개사 401억 손실
전정희 의원 “한전 본연의 임무에 충실, 해외자원개발사업 이양해야”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본연의 임무 외에 추진하고 있는 해외사업으로 지난해 400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드러났다.
전정희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전북익산을)은 16일 한전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전은 전원개발 촉진과 전력수급 안정이라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야 한다”면서 “한전의 해외사업 특히 설립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해외자원개발 사업에 대한 신속한 정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한전은 현재 총 38 38개사는 단순한 출자회사를 제외한 자회사 숫자이며, 이중에서 시장형 공기업으로 지정되어 있는 한국수력원자력,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및 동서발전 등 6개사를 제외하면 32개.
개의 자회사 있는데, 이중 25개의 자회사가 해외 발전사업 및 자원개발을 위해 설립되었다. 전정희 의원실에 따르면, 25개 해외 자회사 중 작년 한해 당기순손실이 발생한 회사는 48인 12개사로 밝혀졌다. 또한 이들 해외 자회사의 작년 당기순손실 규모는 563억 원이며, 이를 한전 지분을 감안하여 단순 계산하더라도 348억 원이 넘는다.
2013년도 해외 발전분야 사업 vs 해외 자원개발 사업 손실 비교
발전분야 관련 5개 자회사 손실
자원개발 7개 자회사 손실
161억 6,513만원
(2013년 당기순손실)
401억 6,043만원
(2013년 당기순손실)
자료: 한전 (의원실 재구성)
특히 발전분야 사업과 해외 자원개발 사업의 실적을 비교해 보면 발전분야 18개 자회사는 작년 한해 약 3천 551억 원이 넘는 순이익을 남겼다. 그러나 해외 자원개발 7개 자회사는 같은 기간 약 401억 원 2013년 한전의 7개 해외자원개발 자회사 순손실 규모인 401억 6,043만원을 단순히 한전 지분을 감안하여 계산하더라도 약 291억 원이 넘는 순손실이 발생함.
이 넘는 순손실이 발생한 것이다.
2013년도 해외 발전분야 사업 vs 해외 자원개발 사업 실적 비교
발전분야 관련 18개 자회사 실적
자원개발 7개 자회사 실적
3천 551억 7,387만원
(2013년 당기순이익)
401억 6,043만원
(2013년 당기순손실)
자료: 한전 (의원실 재구성)
또한 한전이 100 지분을 갖고 있는 캐나다, 호주 및 인도네시아 해외자원개발 사업에서 작년 한해 모두 271억 원이 넘는 순손실이 발생하였다.
전정희 의원은 “해외자원개발은 해당 공공기관에 맡기고, 한전은 설립 목적인 전원개발 촉진과 전력수급 안정에 집중해야 한다”고 하면서, “한전은 해외자원개발 자회사의 지분 매각 그리고 관련 공공기관과의 협의를 통한 사업권 이양을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문의: 고봉준 비서관 (02-784-8632)
발전분야 18개사 3,551억 이익, 자원개발 7개사 401억 손실
전정희 의원 “한전 본연의 임무에 충실, 해외자원개발사업 이양해야”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본연의 임무 외에 추진하고 있는 해외사업으로 지난해 400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드러났다.
전정희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전북익산을)은 16일 한전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전은 전원개발 촉진과 전력수급 안정이라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야 한다”면서 “한전의 해외사업 특히 설립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해외자원개발 사업에 대한 신속한 정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한전은 현재 총 38 38개사는 단순한 출자회사를 제외한 자회사 숫자이며, 이중에서 시장형 공기업으로 지정되어 있는 한국수력원자력,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및 동서발전 등 6개사를 제외하면 32개.
개의 자회사 있는데, 이중 25개의 자회사가 해외 발전사업 및 자원개발을 위해 설립되었다. 전정희 의원실에 따르면, 25개 해외 자회사 중 작년 한해 당기순손실이 발생한 회사는 48인 12개사로 밝혀졌다. 또한 이들 해외 자회사의 작년 당기순손실 규모는 563억 원이며, 이를 한전 지분을 감안하여 단순 계산하더라도 348억 원이 넘는다.
2013년도 해외 발전분야 사업 vs 해외 자원개발 사업 손실 비교
발전분야 관련 5개 자회사 손실
자원개발 7개 자회사 손실
161억 6,513만원
(2013년 당기순손실)
401억 6,043만원
(2013년 당기순손실)
자료: 한전 (의원실 재구성)
특히 발전분야 사업과 해외 자원개발 사업의 실적을 비교해 보면 발전분야 18개 자회사는 작년 한해 약 3천 551억 원이 넘는 순이익을 남겼다. 그러나 해외 자원개발 7개 자회사는 같은 기간 약 401억 원 2013년 한전의 7개 해외자원개발 자회사 순손실 규모인 401억 6,043만원을 단순히 한전 지분을 감안하여 계산하더라도 약 291억 원이 넘는 순손실이 발생함.
이 넘는 순손실이 발생한 것이다.
2013년도 해외 발전분야 사업 vs 해외 자원개발 사업 실적 비교
발전분야 관련 18개 자회사 실적
자원개발 7개 자회사 실적
3천 551억 7,387만원
(2013년 당기순이익)
401억 6,043만원
(2013년 당기순손실)
자료: 한전 (의원실 재구성)
또한 한전이 100 지분을 갖고 있는 캐나다, 호주 및 인도네시아 해외자원개발 사업에서 작년 한해 모두 271억 원이 넘는 순손실이 발생하였다.
전정희 의원은 “해외자원개발은 해당 공공기관에 맡기고, 한전은 설립 목적인 전원개발 촉진과 전력수급 안정에 집중해야 한다”고 하면서, “한전은 해외자원개발 자회사의 지분 매각 그리고 관련 공공기관과의 협의를 통한 사업권 이양을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문의: 고봉준 비서관 (02-784-8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