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언주의원실-20141016]관광객 급증에도 면세점 매출은 뒷걸음질
의원실
2014-10-16 17: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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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객에 대한 면세혜택으로 제주도 접근비용을 인하하여 관관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국제자유도시 개발 기초재원의 조성을 목적으로 2002년 12월부터 면세점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14년도 면세점 수입은 3,762억원으로 전체예산 5,753억원의 65.4를 차지하고 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관광객 수는 급증하고 있지만 상품매출액 증가 추세가 둔화하면서 매출 순이익 증가 추세 또한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이언주 의원은 “내국인 관광객 수가 매년 80만 명 이상 증가하고, 외국인 관광객 수도 60-70만 명 이상 증가했다. 면세점 매출액은 자연적으로 증가해야 정상적이다. 지금의 면세점 Marketing전략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JDC가 수동적인 자세로 매출액을 올리려고 생각한다면 면세점 활성화는 요원할 것이다.”라고 날카롭게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JDC면세점은 국산제품 판매 비중이 3.3에 불과하고 수입품이 97를 차지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내국인만을 위한 마케팅을 하는 것은 전략미스다. 지역 중소기업 제품, 국산브랜드 발굴 등 경쟁력 있는 국산품 판매 활성화에도 힘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14년도 면세점 수입은 3,762억원으로 전체예산 5,753억원의 65.4를 차지하고 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관광객 수는 급증하고 있지만 상품매출액 증가 추세가 둔화하면서 매출 순이익 증가 추세 또한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이언주 의원은 “내국인 관광객 수가 매년 80만 명 이상 증가하고, 외국인 관광객 수도 60-70만 명 이상 증가했다. 면세점 매출액은 자연적으로 증가해야 정상적이다. 지금의 면세점 Marketing전략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JDC가 수동적인 자세로 매출액을 올리려고 생각한다면 면세점 활성화는 요원할 것이다.”라고 날카롭게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JDC면세점은 국산제품 판매 비중이 3.3에 불과하고 수입품이 97를 차지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내국인만을 위한 마케팅을 하는 것은 전략미스다. 지역 중소기업 제품, 국산브랜드 발굴 등 경쟁력 있는 국산품 판매 활성화에도 힘써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