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41017]비상소화장치 없는 소방차 진입불가·곤란지역 전국에 961곳
의원실
2014-10-17 07: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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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위원(인천 남동갑, 새정치민주연합)은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소방차 진입불가 및 곤란구간의 비상소화장치 설치현황’을 검토한 결과 전국 1,600개소의 소방차 진입불가 및 곤란지역 중 비상소화장치조차 설치하지 않은 곳이 60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전국에는 소방차 진입불가 구간이 267곳, 진입곤란 구간이 1,333곳으로 총 1,600개가 있는데 이들 지역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로 총 473곳이다. 그 뒤를 부산 273곳, 경기 183곳, 인천 140곳 순이다.
그런데 1,600개의 진입불가·곤란 지역 중 비상소화장치가 설치된 곳은 639곳으로 이는 전체의 39.9에 불과하다. 즉, 전국의 961곳의 소방차 진입불가·곤란지역에는 비상소화장치조차도 설치가 되어 있지 않다. 경남의 경우 102개의 소방차 진입불가·곤란지역이 도 내에 있지만 비상소화장치 설치율은 5.9에 그친다. 전남 9.8, 부산 15.8, 인천 20.7, 울산 25.5 순으로 비상소화장치 설치율은 저조한 수준이다.
전국에는 소방차 진입불가 구간이 267곳, 진입곤란 구간이 1,333곳으로 총 1,600개가 있는데 이들 지역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로 총 473곳이다. 그 뒤를 부산 273곳, 경기 183곳, 인천 140곳 순이다.
그런데 1,600개의 진입불가·곤란 지역 중 비상소화장치가 설치된 곳은 639곳으로 이는 전체의 39.9에 불과하다. 즉, 전국의 961곳의 소방차 진입불가·곤란지역에는 비상소화장치조차도 설치가 되어 있지 않다. 경남의 경우 102개의 소방차 진입불가·곤란지역이 도 내에 있지만 비상소화장치 설치율은 5.9에 그친다. 전남 9.8, 부산 15.8, 인천 20.7, 울산 25.5 순으로 비상소화장치 설치율은 저조한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