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부좌현의원실-20141017]한수원 방사선 관리구역 책임자, 오염도 측정 안해
의원실
2014-10-17 1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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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좌현 의원, “한수원 방사선 관리구역 책임자,
방사성 오염도 측정 안해”
- 방사선 관리구역 전담책임자, 5년간 93회에 걸쳐 ‘방사성 물질 오염도’ 측정 안해
- 원자력안전법 시행령 위반
- 부좌현 의원, “법령 빈번한 위반, 관리 안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부좌현 의원(경기 안산 단원을)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세월호 참사 후 우리사회의 최대 화두는 안전인데, 한수원의 안전불감증이 여전하다”고 질책했다.
한수원의 방사선 관리구역 책임자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총 93차례에 걸쳐 오염측정기로 방사성 물질 오염도를 측정하기 않았으며, 이는 방사선 안전관리 절차를 위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현행 원자력안전법 시행령은 ‘방사선장해의 우려가 있는 장소에 대한 방사선량 및 방사성물질등에 의한 오염상황을 측정하여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한수원은 ‘원자력이용시설에 출입하는 사람의 피폭방사선량 및 방사성물질에 의한 오염상황을 측정하여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이에 대해 부좌현 의원은 “주변의 피해여부를 떠나 빈번한 법령 위반 사항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며, 한수원의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방사성 오염도 측정 안해”
- 방사선 관리구역 전담책임자, 5년간 93회에 걸쳐 ‘방사성 물질 오염도’ 측정 안해
- 원자력안전법 시행령 위반
- 부좌현 의원, “법령 빈번한 위반, 관리 안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부좌현 의원(경기 안산 단원을)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세월호 참사 후 우리사회의 최대 화두는 안전인데, 한수원의 안전불감증이 여전하다”고 질책했다.
한수원의 방사선 관리구역 책임자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총 93차례에 걸쳐 오염측정기로 방사성 물질 오염도를 측정하기 않았으며, 이는 방사선 안전관리 절차를 위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현행 원자력안전법 시행령은 ‘방사선장해의 우려가 있는 장소에 대한 방사선량 및 방사성물질등에 의한 오염상황을 측정하여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한수원은 ‘원자력이용시설에 출입하는 사람의 피폭방사선량 및 방사성물질에 의한 오염상황을 측정하여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이에 대해 부좌현 의원은 “주변의 피해여부를 떠나 빈번한 법령 위반 사항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며, 한수원의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