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부좌현의원실-20141017]한수원, 원전 비리로 가동 중단 6,383억원 손실
의원실
2014-10-17 19: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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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좌현 의원,
“한수원, 원전 비리로 가동 중단 6,383억원 손실”
- 품질검증서, 기기검증서 위조로 지난 2년간 ‘약 16,380여 시간 발전정지’
- 신고리1호기 238.47일, 2,234억으로 손실액 제일 많아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부좌현 의원(안산 단원을)이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년간(2012년~2013년) 원전 품질검증서 및 기기검증서, 품질서류 위조 등의 원전비리로 인한 원자력 발전소 가동이 680일, 약 16,381시간 멈춰서 6,300여억 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79일을 멈춰서 755여억 원, 2013년 600일을 멈춰서 5,628여억 원의 손실을 입었다.
부좌현 의원은 “정부가 원자력의 최대 강점으로 꼽는 것이 경제성이라고 하지만, 원전비리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직접적인 피해금액과 노후원전 보수 비용, 나아가 폐로비용까지 합산하면 결코 경제성이 있다고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고 지적했다.
“한수원, 원전 비리로 가동 중단 6,383억원 손실”
- 품질검증서, 기기검증서 위조로 지난 2년간 ‘약 16,380여 시간 발전정지’
- 신고리1호기 238.47일, 2,234억으로 손실액 제일 많아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부좌현 의원(안산 단원을)이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년간(2012년~2013년) 원전 품질검증서 및 기기검증서, 품질서류 위조 등의 원전비리로 인한 원자력 발전소 가동이 680일, 약 16,381시간 멈춰서 6,300여억 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79일을 멈춰서 755여억 원, 2013년 600일을 멈춰서 5,628여억 원의 손실을 입었다.
부좌현 의원은 “정부가 원자력의 최대 강점으로 꼽는 것이 경제성이라고 하지만, 원전비리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직접적인 피해금액과 노후원전 보수 비용, 나아가 폐로비용까지 합산하면 결코 경제성이 있다고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