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의동의원실-20141015][금융위]신용카드 위변조 부정사용액 79억원
의원실
2014-10-19 14:36:42
38
위변조한 신용카드 부정사용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새누리당, 경기 평택을)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년 신용카드 위변조 부정사용액은 57억원 수준이었으나, 2012년에는 67억원으로, 지난해에는 79억원으로 급증했다.
2013년의 경우 신용카드 위변조 부정사용액이 가장 많은 카드사는 우리카드로18억원에 달했고, 그 다음으로는 KB, 현대, 신한, 롯데카드 사용액 순이었다.
카드사들은 신용카드 위변조 부정사용 방지를 위해 FDS를 도입해 운용하고 있다.
※ FDS(Fraud Detection System): 전자금융거래에 사용되는 단말기 정보나 접속정보, 거래내용 등 다양하게 수집된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의심거래를 탐지하고 이상금융거래를 차단하는 시스템
카드사별 FDS 적발금액을 살펴보면, KB국민카드가 올해 8개월 동안 무려 536억원을 적발했고, 롯데카드는 157억원 ․ 삼성카드는 91억원 상당의 위변조 부정사용액을 적발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새누리당, 경기 평택을)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년 신용카드 위변조 부정사용액은 57억원 수준이었으나, 2012년에는 67억원으로, 지난해에는 79억원으로 급증했다.
2013년의 경우 신용카드 위변조 부정사용액이 가장 많은 카드사는 우리카드로18억원에 달했고, 그 다음으로는 KB, 현대, 신한, 롯데카드 사용액 순이었다.
카드사들은 신용카드 위변조 부정사용 방지를 위해 FDS를 도입해 운용하고 있다.
※ FDS(Fraud Detection System): 전자금융거래에 사용되는 단말기 정보나 접속정보, 거래내용 등 다양하게 수집된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의심거래를 탐지하고 이상금융거래를 차단하는 시스템
카드사별 FDS 적발금액을 살펴보면, KB국민카드가 올해 8개월 동안 무려 536억원을 적발했고, 롯데카드는 157억원 ․ 삼성카드는 91억원 상당의 위변조 부정사용액을 적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