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백재현의원실-20141017]산업위_한국수력원자력 외
* 원본은 파일첨부를 확인해주세요.





[한국수력원자력]

1. 원전 비리 전력자가 원전 품질서류 재검증에 투입



“유명무실한 정부차원의 원전비리 후속조치 “제3기관 재검증”



2. 원전부품 품질검사 용역[400억 규모]을 10년간 독점한 업체 ‘코센’



품질서류 위조도 밝혀내지 못한 업체지만 한수원의 제재 전무해



3. 불안한 노후원전 고리1호기... 찾은 고장과 심각한 취성화 상태!



수명 2차 연장을 위한 꼼수까지 포착된 상황!



4. 6년째 협상 중? 원전건설시 중요한 주민수용성 악화시키는



지지부진한 한수원-울진군간 신한울원전 수용조건 협상



5. 국내 23개 원전 중 2030년 이내에 폐로 시점 도래하는 원전은 12기!



반면 원전폐로 핵심기술은 38개 중 21개 미확보!



6. 2050년 세계 원전 폐로 시장 규모 1000조원 예상!



고리1호기, 월성1호기 폐로로 경험 축적, 기술확보 및 시장 진출해야



7. 한수원,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청렴도 평가 최하등급!



해를 거듭할수록 추락하는 위상



[한국전력기술]



8. 국내 화력•원자력발전소 설계 독점해온 한전기술,



직원들의 기술 유출에 대한 특단의 대책 세워야.



9. 원전비리 주범이라는 오명 벗어버리고, 기술력과 고객만족도로 재도약 해야



10.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분석...



1인당 생산성 악화되어가는 에너지 관련 공기업들







[한전KPS]



11. 퇴직임직원 가장 많이 재취업시켜준 회사에 일감도 가장 많이 몰아준다?



관피아, 정피아에 이는 전(電)피아 문제. 특혜인가 보은인가?







12.방만경영 정상화, 직원들만 쥐어짤게 아니라 예산부터 절감해라.



작년, 올해 자체감사에서 적발된 예산낭비, 과징금 등 77억2300만원에 달해!







13. 지난 5년간 원전 하청노동자 1인당 피폭량, 일반인 허용치의 2배 넘어.



특히 한전KPS직원들 총 피폭량과 1인당 피폭량 모두 최고 수준.



대책마련 시급.







14.한전KPS 사내문서가 외부로 유출되어 언론에 보도. 문서보안관리 구멍 많다.



15. 원전안전과 노동자 안전 위협하는 하청구조







[한국원자력환경공단]



16. 경주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리장 옆 활성단층...



관리기간 300년간 안전유지 과연 가능한가?



[한전원자력연료]



17. 제3핵연료 가공공장 증설 관련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부실 의혹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