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민수의원실-20141020]‘마권’, 동일인 연속 발권만으로도 10만원 구매상한액 위반 여전
박민수의원은 “경마가 도박이라는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는 1회 베팅상한선인 10만원이 지켜질 수 있는 법적 강제와 발권시스템에 대한 개선, 마사회에서 1인당 1회 10만원이라는 주장에 대한 철저한 감독이 필요하며, 이에 대한 개선이 없다면 경마는 사행심을 이용하는 도박이라는 인식에서 절대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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