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민수의원실-20141020]비정규직 만드는 마사회 구조적 문제
의원실
2014-10-20 09:08:52
41
박민수의원은“ 마사회는 금ㆍ토ㆍ일 3일만 경마를 실시해 구조적으로 비정규직 사용을 늘리기 보다는 탄력적인 직원운용으로 비정규직을 줄여야 한다”고 말하며, “시뮬레이션을 통해 본 6,700여명의 비정규직에 대한 총 172억원이라는 지출은 7조 매출에 비해 충분히 지출할 여지가 있는 금액이다”. “비정규직의 정규화는 박근혜대통령의 공약과도 연관이 되는 문제로 회사에 대한 책임감과 애사심이 마사회를 발전시키고 비정규직 문제의 해결이 사회환원의 전환점이 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