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41020]박근혜 정부 첫해 서울 집회시위 현행범 체포 6배 증가
박근혜 정부 첫해인 작년 한해 동안 서울시내 집회시위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된 사람이 전년 대비 6배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역시 7월 기준 508명이 집회시위 현장에서 연행되면서 집회시위 과잉대응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남동갑)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0년 319명이었던 집회시위 현장연행자가 ’11년에 766명으로 증가했다가 ‘12년에 129명으로 줄어들었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 첫해인 작년에 839명으로 전년 대비 6배 이상 폭등했고, 올해 7월 기준 508명으로 역대 최대 인원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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