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양창영의원실-20141020]“워크넷, ‘12년 이후 거짓구인광고 502건 신고”
의원실
2014-10-20 10: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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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영 의원, “워크넷, ‘12년 이후 거짓구인광고 502건 신고”
-취업률, 경비·청소 관련직 가장 높고, 문화·예술, 금융·보험 관련직 낮아-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운영 중인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에서 2014년 8월 현재 거짓 구인 광고로 신고된 건수는 모두 313건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국회의원(환경노동위원회/비례대표)은 20일 국회 환노위 국정감사에서 한국고용정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공공/민간 취업정보사이트 현황」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민간 취업정보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취업사기 신고건수 등에 대한 모니터링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양창영 의원은 “취업시장은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 등에서 운영하는 취업정보사이트가 16개에 달하고, 2014년 8월말 기준 워크넷 회원 수만 해도 1,025만명에 이르고 있을 만큼 방대하다.”고 설명하며 “취업을 미끼로 한 거짓 구인 광고에 대해서는 공공과 민간의 구분이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 의원은 “워크넷이 공공부분을 대표하는 취업정보사이트로 자리매김을 한 만큼, 이에 대한 사회적인 책임도 더욱 강화해나갈 필요성이 크다.”고 강조하며 “민간 부문에서 발생하는 취업사기나 이력서에 기재된 개인정보들이 외부로 유출되는 등의 문제점들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서 양 의원은 “올해 워크넷이 직종별 취업률 현황을 보면 경비 및 청소 관련직의 취업률이 73.3로 가장 높고, 문화·예술, 금융·보험, 섬유·의복, 스포츠 관련직 등이 각각 30 이하의 낮은 취업률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취업률, 경비·청소 관련직 가장 높고, 문화·예술, 금융·보험 관련직 낮아-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운영 중인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에서 2014년 8월 현재 거짓 구인 광고로 신고된 건수는 모두 313건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국회의원(환경노동위원회/비례대표)은 20일 국회 환노위 국정감사에서 한국고용정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공공/민간 취업정보사이트 현황」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민간 취업정보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취업사기 신고건수 등에 대한 모니터링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양창영 의원은 “취업시장은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 등에서 운영하는 취업정보사이트가 16개에 달하고, 2014년 8월말 기준 워크넷 회원 수만 해도 1,025만명에 이르고 있을 만큼 방대하다.”고 설명하며 “취업을 미끼로 한 거짓 구인 광고에 대해서는 공공과 민간의 구분이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 의원은 “워크넷이 공공부분을 대표하는 취업정보사이트로 자리매김을 한 만큼, 이에 대한 사회적인 책임도 더욱 강화해나갈 필요성이 크다.”고 강조하며 “민간 부문에서 발생하는 취업사기나 이력서에 기재된 개인정보들이 외부로 유출되는 등의 문제점들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서 양 의원은 “올해 워크넷이 직종별 취업률 현황을 보면 경비 및 청소 관련직의 취업률이 73.3로 가장 높고, 문화·예술, 금융·보험, 섬유·의복, 스포츠 관련직 등이 각각 30 이하의 낮은 취업률을 보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