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양창영의원실-20141020]“공공기관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비상사태 대피 매뉴얼 없어”
의원실
2014-10-20 10: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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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비상사태 대피 매뉴얼 없어”
-안전사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생할지 몰라, 공단이 앞장서야-
화재나 건물 붕괴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장애인들의 대피를 위한 매뉴얼 작성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국회의원(환경노동위원회/비례대표)은 20일 국회 환노위 국정감사에서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공공기관 장애인 근로자 대피 매뉴얼 현황」 자료를 통해 이와 같이 밝히고, 장애인들에게 맞춰진 비상사태 대피 매뉴얼 작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양창영 의원은 “화재나 건물 붕괴 등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일반인과 장애인의 대피 능력은 엄연히 다르다.”고 설명하며 “그럼에도 아직까지 공공기관이 일반인들을 위한 매뉴얼만 갖고 있을 뿐,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대피 매뉴얼이 없다는 것은 직무유기나 다름없다.”고 꾸짖었다.
-안전사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생할지 몰라, 공단이 앞장서야-
화재나 건물 붕괴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장애인들의 대피를 위한 매뉴얼 작성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국회의원(환경노동위원회/비례대표)은 20일 국회 환노위 국정감사에서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공공기관 장애인 근로자 대피 매뉴얼 현황」 자료를 통해 이와 같이 밝히고, 장애인들에게 맞춰진 비상사태 대피 매뉴얼 작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양창영 의원은 “화재나 건물 붕괴 등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일반인과 장애인의 대피 능력은 엄연히 다르다.”고 설명하며 “그럼에도 아직까지 공공기관이 일반인들을 위한 매뉴얼만 갖고 있을 뿐,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대피 매뉴얼이 없다는 것은 직무유기나 다름없다.”고 꾸짖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