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부좌현의원실-20141020]코트라, 해외투자유치 194회 다니고 MOU성과는 단 7건
부좌현 의원, “코트라, 해외투자유치 194회 다니고 MOU성과는 단 7건”

- 최근 4년간, 투자설명회와 투자유치TFT 활동 194회,
- MOU 체결은 7건
- 체결 7건 중 그마저도 투자도착은 1건에 불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부좌현 의원(안산 단원을)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최근 4년간 코트라가 한국투자설명회와 투자유치TFT 등에 194회나 파견했지만 MOU체결은 고작 7건에 지나지 않으며, 실제로 투자로 이어진 것은 그나마도 단 1건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최근 4년간 코트라는 해외투자유치를 위해 2011년 23회, 2012년 65회, 2013년 72회, 2014년 34회 등 현재까지 총194회 파견을 보냈다.

그러나, 이러한 투자에 비해 MOU체결 성과는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3건 이후 매년 체결성과가 줄어 2012년 2회, 작년과 올해는 각 1건에 지나지 않아 최근 4년간 총 7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좌현 의원은 “고작 7건의 성과를 가져온 것도 문제지만 그 성과가 계속 줄어드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우려하며, “많이, 자주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국민의 혈세를 들여 진행하는 사업인만큼 나가서 성과를 발굴해오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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