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부좌현의원실-20141020]코트라, 해외투자 MOU체결 대비 도착액 5.1
의원실
2014-10-20 10: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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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좌현 의원,
“코트라, 해외투자 MOU체결 대비 도착액 5.1”
-최근 4년간, MOU 체결액 9,300여억원, 도착액 473억원
-2011년 10억불 투자유치, 보도자료 배포하며 대대적으로 성과 홍보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부좌현 의원(안산 단원을)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최근 4년간 코트라가 해외투자유치를 했다고 홍보한 MOU체결액은 9,300여억원이지만, 실제 도착액은 5.1인 473억원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011년 12월, 산업부(당시 지경부)와 코트라는 ‘지식경제부, EU 한국투자설명회 개최로 경제한류 견인’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영국, 프랑스에서 10억불 투자를 유치했다며 성과를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그러나, 최근 4년간 코트라는 9,300여억원의 MOU를 체결했으나, 신고는 체결대비 21.5인 2,000여억원, 도착은 5.1인 473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당시 각각 8천만달러, 3천만달러의 투자MOU를 체결한 R사, S사 등은 현재까지 투자신고조차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T사와 체결한 한국벤처기업 대상 2,500만 유로 투자건도 2년 동안 감감무소식이다.
부좌현 의원은 “코트라의 해외투자유치 사업이 실속없이 성과부풀리기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총체적으로 다시 점검을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코트라, 해외투자 MOU체결 대비 도착액 5.1”
-최근 4년간, MOU 체결액 9,300여억원, 도착액 473억원
-2011년 10억불 투자유치, 보도자료 배포하며 대대적으로 성과 홍보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부좌현 의원(안산 단원을)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최근 4년간 코트라가 해외투자유치를 했다고 홍보한 MOU체결액은 9,300여억원이지만, 실제 도착액은 5.1인 473억원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011년 12월, 산업부(당시 지경부)와 코트라는 ‘지식경제부, EU 한국투자설명회 개최로 경제한류 견인’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영국, 프랑스에서 10억불 투자를 유치했다며 성과를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그러나, 최근 4년간 코트라는 9,300여억원의 MOU를 체결했으나, 신고는 체결대비 21.5인 2,000여억원, 도착은 5.1인 473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당시 각각 8천만달러, 3천만달러의 투자MOU를 체결한 R사, S사 등은 현재까지 투자신고조차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T사와 체결한 한국벤처기업 대상 2,500만 유로 투자건도 2년 동안 감감무소식이다.
부좌현 의원은 “코트라의 해외투자유치 사업이 실속없이 성과부풀리기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총체적으로 다시 점검을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