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주영순의원실-20141020]발암물질과 중금속이 뒤섞였지만 안전기준없이 시장에 유통되는 생활화학제품
의원실
2014-10-20 12: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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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과 중금속이 뒤섞였지만
안전기준없이 시장에 유통되는 생활화학제품
- 주영순의원, 함유량분석을 한 74개 제품 45.9에서 유해화학물질 검출 -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방향제, 자동차용 스프레이, 방충제 등 생활화학제품이 어떤 화학물질을 얼마나 사용해야 인체에 무해하다는 안전기준 조차 없이 시장에 무분별하게 판매되고 있어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주영순의원은 18일, 환경부와 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생활화학제품 미관리품목 현황을 분석한 결과 현행법상 관리되지 않는 품목이 9종, 약 1,000여개 이상의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고 밝혔다.
가습기살균제 사고가 일어난 후 정부는 관계차관회의를 개최하여 생활화학제품의 관리를 환경부로 이관하기로 결정했다. 환경부로 이관될 품목 19종 중 품공법 품질경영 및 공산품 안전관리법
이나 약사법 등 개별법으로 관리하지 않는 품목이 무려 11종에 달했다.
이 중 2종은 안전기준안이 마련되어 관리되고 있는 반면 9종은 안전기준 조차 없어 화학물질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실정이다. 특히 미관리품목 9종 중 현재 6종에 대한 함유물질 분석결과가 나왔는데, 그 결과는 충격적이다.
- 중략 -
안전기준없이 시장에 유통되는 생활화학제품
- 주영순의원, 함유량분석을 한 74개 제품 45.9에서 유해화학물질 검출 -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방향제, 자동차용 스프레이, 방충제 등 생활화학제품이 어떤 화학물질을 얼마나 사용해야 인체에 무해하다는 안전기준 조차 없이 시장에 무분별하게 판매되고 있어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주영순의원은 18일, 환경부와 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생활화학제품 미관리품목 현황을 분석한 결과 현행법상 관리되지 않는 품목이 9종, 약 1,000여개 이상의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고 밝혔다.
가습기살균제 사고가 일어난 후 정부는 관계차관회의를 개최하여 생활화학제품의 관리를 환경부로 이관하기로 결정했다. 환경부로 이관될 품목 19종 중 품공법 품질경영 및 공산품 안전관리법
이나 약사법 등 개별법으로 관리하지 않는 품목이 무려 11종에 달했다.
이 중 2종은 안전기준안이 마련되어 관리되고 있는 반면 9종은 안전기준 조차 없어 화학물질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실정이다. 특히 미관리품목 9종 중 현재 6종에 대한 함유물질 분석결과가 나왔는데, 그 결과는 충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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