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주영순의원실-20141020]사회적 기업, 2012년 영업이익 흑자, 81개 중 18개에 불과, 사회적 기업당 평균 근로자 36명 고용해
의원실
2014-10-20 12: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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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회적 기업, 2012년 영업이익 흑자, 81개 중 18개에 불과해
- 영업이익률 흑자 평균 4.5 수준
- 15개 기업은 장사해서 얻은 이익의 절반 넘게 손해 봐
2. 사회적 기업당 평균 근로자 36명 고용해
- 취약계층 근로자 평균 20명, 수혜자 0명인 기업도 9개 있어
- 근로자 월급은 평균 129만원
1. 사회적 기업, 2012년 영업이익 흑자, 81개 중 18개에 불과해
2012년 81개의 사회적 기업 중 영업이익 흑자 기업은 18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이 사회적기업진흥원으로부터 받은 <2013년 사회적 기업 경영공시 현황(2012년 기간)>으로 경영공시에 참여한 81개 사회적 기업의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영업이익이 흑자인 사회적 기업은 81개 중 18개(22.2)에 불과하고, 나머지 63개(77.8)는 적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흑자는 기업당 평균 1억1834만원(표준편차 1억3999만원)의 흑자를 냈고, 적자는 기업당 평균 △1억3332만원(표준편차 1억914만원)의 적자를 냈다. 영업이익에서 흑자를 가장 많이 낸 곳은 전북에 있는 기타 분야의 신소재 개발 및 세정제·바이오 식품 등을 판매하는 일자리제공 유형 사회적 기업으로 2012년 한해 4억1070만원의 흑자를 냈다. 반면, 적자를 가장 많이 낸 곳은 부산에 있는 교육 분야의 방과 후 학교 등 공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제공 유형 사회적 기업으로 같은 해 △5억3986억원의 적자를 냈다.
- 중략 -
- 영업이익률 흑자 평균 4.5 수준
- 15개 기업은 장사해서 얻은 이익의 절반 넘게 손해 봐
2. 사회적 기업당 평균 근로자 36명 고용해
- 취약계층 근로자 평균 20명, 수혜자 0명인 기업도 9개 있어
- 근로자 월급은 평균 129만원
1. 사회적 기업, 2012년 영업이익 흑자, 81개 중 18개에 불과해
2012년 81개의 사회적 기업 중 영업이익 흑자 기업은 18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이 사회적기업진흥원으로부터 받은 <2013년 사회적 기업 경영공시 현황(2012년 기간)>으로 경영공시에 참여한 81개 사회적 기업의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영업이익이 흑자인 사회적 기업은 81개 중 18개(22.2)에 불과하고, 나머지 63개(77.8)는 적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흑자는 기업당 평균 1억1834만원(표준편차 1억3999만원)의 흑자를 냈고, 적자는 기업당 평균 △1억3332만원(표준편차 1억914만원)의 적자를 냈다. 영업이익에서 흑자를 가장 많이 낸 곳은 전북에 있는 기타 분야의 신소재 개발 및 세정제·바이오 식품 등을 판매하는 일자리제공 유형 사회적 기업으로 2012년 한해 4억1070만원의 흑자를 냈다. 반면, 적자를 가장 많이 낸 곳은 부산에 있는 교육 분야의 방과 후 학교 등 공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제공 유형 사회적 기업으로 같은 해 △5억3986억원의 적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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