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주영순의원실-20141020]태풍 예보, 같은 태풍 놓고 한·미·일 위치 차이 최대 272km
의원실
2014-10-20 12: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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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풍 예보, 같은 태풍 놓고 한·미·일 위치 차이 최대 272km
태풍 예보에서 말하는 현재 태풍의 위치가 한국․미국․일본의 태풍 센터에 따라 최대 272km나 차이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이 기상청 국가태풍센터에 받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지난 4년 동안 한국에 영향을 미친 14개 태풍에 대한 위치 분석 결과, 한국·미국·일본의 주요 태풍 센터가 같은 태풍에 대해 발표(실황분석)한 위치 차이가 최소 6km에서 최대 272km까지 나타났다.
2010년 태풍 덴무에 대해서 한국과 일본의 태풍 센터가 각각 분석한 위치는 최대
- 중략 -
태풍 예보에서 말하는 현재 태풍의 위치가 한국․미국․일본의 태풍 센터에 따라 최대 272km나 차이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이 기상청 국가태풍센터에 받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지난 4년 동안 한국에 영향을 미친 14개 태풍에 대한 위치 분석 결과, 한국·미국·일본의 주요 태풍 센터가 같은 태풍에 대해 발표(실황분석)한 위치 차이가 최소 6km에서 최대 272km까지 나타났다.
2010년 태풍 덴무에 대해서 한국과 일본의 태풍 센터가 각각 분석한 위치는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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