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주승용의원실-20141020]서울관광경찰, 연말이면 사무실 없어지는데
의원실
2014-10-20 12:46:43
35
서울관광경찰, 연말이면 사무실 없어지는데
대안 마련 ‘미적미적’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전남 여수을)은 2014년 10월 20일(월) 서울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서울 관광경찰의 운영 상의 미비점에 대해 지적했다.
관광경찰은 운영 1년 만에 외국인 관광불편신고가 전년 대비 6.5 감소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서울경찰청에는 101명의 관광경찰이 근무하고 있는데 지난 1년 동안 관광안내 불편처리 및 불법행위를 39,168건을 해결 및 적발하였고, 바가지요금 문제로 시끄러웠던 콜벤 관련 신고는 33.3, 여행사 관련 신고는 47.9, 음식점 관련 신고가 23.7 감소했다.
그러나 성과와 함께 경찰청, 문체부, 한국관광공사 등 3개 부처의 미숙한 협업으로 인한 문제점도 나타나고 있다.
가장 시급한 것은 업무 공간 확보 문제다. 서울경찰청 관광경찰대 본부는 현재 한국관광공사 건물 7층(서울 중구)을 거점으로 순환제로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12월 한국관광공사가 원주로 이전을 앞두고 있는데 업무공간을 어디로 이전할지 대안을 마련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한국관광공사 이전 시기는 다가오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발생한 문제다.
주승용 의원은 “공공기관 이전은 관련 법률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인데 출범 준비과정에서 한국관광공사 원주 이전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었던 것이다.”며, “이전 장소 확보 등 대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끝)
대안 마련 ‘미적미적’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전남 여수을)은 2014년 10월 20일(월) 서울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서울 관광경찰의 운영 상의 미비점에 대해 지적했다.
관광경찰은 운영 1년 만에 외국인 관광불편신고가 전년 대비 6.5 감소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서울경찰청에는 101명의 관광경찰이 근무하고 있는데 지난 1년 동안 관광안내 불편처리 및 불법행위를 39,168건을 해결 및 적발하였고, 바가지요금 문제로 시끄러웠던 콜벤 관련 신고는 33.3, 여행사 관련 신고는 47.9, 음식점 관련 신고가 23.7 감소했다.
그러나 성과와 함께 경찰청, 문체부, 한국관광공사 등 3개 부처의 미숙한 협업으로 인한 문제점도 나타나고 있다.
가장 시급한 것은 업무 공간 확보 문제다. 서울경찰청 관광경찰대 본부는 현재 한국관광공사 건물 7층(서울 중구)을 거점으로 순환제로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12월 한국관광공사가 원주로 이전을 앞두고 있는데 업무공간을 어디로 이전할지 대안을 마련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한국관광공사 이전 시기는 다가오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발생한 문제다.
주승용 의원은 “공공기관 이전은 관련 법률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인데 출범 준비과정에서 한국관광공사 원주 이전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었던 것이다.”며, “이전 장소 확보 등 대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