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전정희의원실-20141020]수출계약 실적 없는 해외전시회 정비해야
의원실
2014-10-20 16:03:43
96
수출계약 실적 없는 해외전시회 정비해야
전정희 의원 “수출계약 실적 없는 해외전시회 98건 참가여부 재검토 해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의 수출계약 없는 해외전시회에 대한 존속여부를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정희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전북익산을)은 20일 코트라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2008~2013년까지 총 655개의 해외전시회에 13,022개 업체가 참가하고 국고가 781.1억 원이 지원했지만, 15인 98개 전시회에서 수출계약이 전혀 없었다는 것은 해당 전시회에 대해 코트라가 전략도 없이 실적 쌓기에만 치중한 결과”라고 질타했다.
계약추진액 실적이 없는 전시회 현황
구분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6
전시회 횟수
117
139
90
95
101
113
56
국고지원
(억 원)
107
220
106
101
105
142.1
148.5 *
수출계약 없는
전시회 (회/)
21
(19.6)
30
(21.6)
14
(15.6)
8
(8.4)
16
(15.8)
9
(8.0)
0
(-)
자료: 코트라 (의원실 재구성)
전정희 의원은 해외전시회에서 현장 수출상담 결과가 실제 수출계약 성사까지 보통 6개월~3년이 소요되는 것은 알고 있지만, 현장에서 단 한건의 수출계약 자체가 없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전정희 의원은 OEM 자동차부품 전문 전시회인 미국 디트로이트 자동차부품 전시회의 경우에도 2년 연속 수출계약이 없었던 경우가 2차례나 된다면서 매년 참가하는 전시회에 대한 코트라의 대응과 전략부재도 지적하였다.
미국 디트로이트 자동차부품전시회 참가내역
참가년도
한국관면적(s/m)
참가기업수
상담액(천불)
계약추진액(천불)
2008
520
50
215,700
-
2009
483
48
233,337
-
2010
154
13
14,534
1,900
2011
111
10
9,490
1,610
2012
158
15
406,000
-
2013
204
19
247,500
-
2014
195
17
54,412
21,932
합계
172
1,180,973
25,442
자료: 코트라
수출중소기업들은 정부지원사업 중 해외전시회 참가지원을 가장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꼽는 반면, 해외마케팅을 가장 애로사항으로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해외전시회가 보다 실효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정희 의원은 “코트라가 매년 반복적으로 참가하는 해외전시회의 경우 타성에 젖어 실적만 쌓으면 된다는 생각을 빨리 버려야 한다”면서, “매년 같은 전시회라도 전시회가 개최되는 국가 및 관련 산업들의 세계적 흐름을 보다 면밀히 분석하여 해외전시회 참가 전략 및 업체 선발 등 보다 진일보한 대응계획을 코트라가 세워야 한다”고 제안했다.
문의: 고봉준 비서관 (02-784-8632)
전정희 의원 “수출계약 실적 없는 해외전시회 98건 참가여부 재검토 해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의 수출계약 없는 해외전시회에 대한 존속여부를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정희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전북익산을)은 20일 코트라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2008~2013년까지 총 655개의 해외전시회에 13,022개 업체가 참가하고 국고가 781.1억 원이 지원했지만, 15인 98개 전시회에서 수출계약이 전혀 없었다는 것은 해당 전시회에 대해 코트라가 전략도 없이 실적 쌓기에만 치중한 결과”라고 질타했다.
계약추진액 실적이 없는 전시회 현황
구분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6
전시회 횟수
117
139
90
95
101
113
56
국고지원
(억 원)
107
220
106
101
105
142.1
148.5 *
수출계약 없는
전시회 (회/)
21
(19.6)
30
(21.6)
14
(15.6)
8
(8.4)
16
(15.8)
9
(8.0)
0
(-)
자료: 코트라 (의원실 재구성)
전정희 의원은 해외전시회에서 현장 수출상담 결과가 실제 수출계약 성사까지 보통 6개월~3년이 소요되는 것은 알고 있지만, 현장에서 단 한건의 수출계약 자체가 없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전정희 의원은 OEM 자동차부품 전문 전시회인 미국 디트로이트 자동차부품 전시회의 경우에도 2년 연속 수출계약이 없었던 경우가 2차례나 된다면서 매년 참가하는 전시회에 대한 코트라의 대응과 전략부재도 지적하였다.
미국 디트로이트 자동차부품전시회 참가내역
참가년도
한국관면적(s/m)
참가기업수
상담액(천불)
계약추진액(천불)
2008
520
50
215,700
-
2009
483
48
233,337
-
2010
154
13
14,534
1,900
2011
111
10
9,490
1,610
2012
158
15
406,000
-
2013
204
19
247,500
-
2014
195
17
54,412
21,932
합계
172
1,180,973
25,442
자료: 코트라
수출중소기업들은 정부지원사업 중 해외전시회 참가지원을 가장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꼽는 반면, 해외마케팅을 가장 애로사항으로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해외전시회가 보다 실효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정희 의원은 “코트라가 매년 반복적으로 참가하는 해외전시회의 경우 타성에 젖어 실적만 쌓으면 된다는 생각을 빨리 버려야 한다”면서, “매년 같은 전시회라도 전시회가 개최되는 국가 및 관련 산업들의 세계적 흐름을 보다 면밀히 분석하여 해외전시회 참가 전략 및 업체 선발 등 보다 진일보한 대응계획을 코트라가 세워야 한다”고 제안했다.
문의: 고봉준 비서관 (02-784-8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