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은수미의원실-20141020]옆나라 화산폭발에도 뒷짐
“옆 나라 화산폭발에도 뒷짐 지고 구경만 하는 기상청”

9월 27일 일본 나가노현의 온타케산 화산폭발로 118명의 사망· 실종자 발생하였고 화산재 피해가 도쿄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기상청은 이와 관련해 정보제공, 관측상황 발표 등 어떠한 대응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10일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대형 화산폭발」위기대응 실무매뉴얼’에 따르면 기상청은 우리나라 주변지역의 화산이 분화했을 경우 영향이 미미하다 할지라도 위기경보를 관심수준으로 보고 화산활동 관측 및 관련정보를 ‘화산정보 통보문’을 통해 제공해야 하고, 국내외 화산 감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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