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은수미의원실-20141020]멸종위기종 이용 뉴트리아 퇴치
“멸종위기종으로 뉴트리아를 퇴치?”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 국립생태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뉴트리아 자연적 관리방안 연구 현황’에 따르면, 생태원이 연구 중인 뉴트리아 저감 방안은 천적을 활용한 개체군 조절 방식이다. 그런데 천적인 삵이나 수달 등은 멸종위기종으로 실제 연구대로 정책이 진행될 수 있을지 실효성이 떨어지는데다가, 담당 연구 인력도 2명으로 연구 수행을 이어가는데 무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생태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이 2013년부터 수행하던 연구를 이어받아 올해부터 천적에 의한 뉴트리아 개체군 조절을 뉴트리아 퇴치방안으로 연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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