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완주의원실-20141020]한국세라믹기술원 경영평가 등급 해마다 추락
의원실
2014-10-20 21:41:53
38
한국세라믹기술원 경영평가 등급 해마다 추락
2011년 B등급서 지난해 D등급으로 떨어져
박완주 의원“방만 경영 개선의지 보여야”
한국세라믹기술원이 직원비리에 대한 솜방망이 처분 등 방만경영으로 기관 경영평가 등급이 매년 추락하고 있다.
20일 국회산업통상자원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박완주의원(사진.천안을)이 한국세라믹기술원이 제출한‘연도별 경영평가’를 분석한 결과 2011년 B등급에서 2013년에는 D등급까지 떨어졌다.<표1 참조>
세라믹기술원은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전임원장 정모씨에게 과다 지급된 업적 성과금 2393만원의 반환을 받아야 하지만 이를 제때 처리하지 못해 지난 9월에서야 반환소송을 거쳐 이를 받아냈다.
김모 수석연구원은 2009년에서 2011년 3년간 46회에 걸쳐 연구과제 재료비와 연구원 특근식대 1448만원을 부당하게 사용하다 적발됐다. 임모 수석연구원 또한 연구비의 부당사용 521만원이 드러났지만 이들은 모두 경징계인 견책을 받았다.
박완주 의원은“ 공공기관들의 기관별 징계수위에 대한 제도 개선과 공공기관들의 방만경영에 대해 개선의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고 지적했다.<끝>
한국세라믹원 3년간 경영실적평가 실적
구분
2011
2012
2013
기관평가
B
C
D
2011년 B등급서 지난해 D등급으로 떨어져
박완주 의원“방만 경영 개선의지 보여야”
한국세라믹기술원이 직원비리에 대한 솜방망이 처분 등 방만경영으로 기관 경영평가 등급이 매년 추락하고 있다.
20일 국회산업통상자원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박완주의원(사진.천안을)이 한국세라믹기술원이 제출한‘연도별 경영평가’를 분석한 결과 2011년 B등급에서 2013년에는 D등급까지 떨어졌다.<표1 참조>
세라믹기술원은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전임원장 정모씨에게 과다 지급된 업적 성과금 2393만원의 반환을 받아야 하지만 이를 제때 처리하지 못해 지난 9월에서야 반환소송을 거쳐 이를 받아냈다.
김모 수석연구원은 2009년에서 2011년 3년간 46회에 걸쳐 연구과제 재료비와 연구원 특근식대 1448만원을 부당하게 사용하다 적발됐다. 임모 수석연구원 또한 연구비의 부당사용 521만원이 드러났지만 이들은 모두 경징계인 견책을 받았다.
박완주 의원은“ 공공기관들의 기관별 징계수위에 대한 제도 개선과 공공기관들의 방만경영에 대해 개선의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고 지적했다.<끝>
한국세라믹원 3년간 경영실적평가 실적
구분
2011
2012
2013
기관평가
B
C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