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헌승의원실-20141014]스마트 워터 그리드, 수자원 공사의 목표로 적절한가?
1. 스마트 워터 그리드, 수자원 공사의 목표로 적절한가?

□현황

최계운 사장의 최근 경력

일시.
경력
비고
2012.7.26
스마트워터그리드연구단 단장
연구기간: ~2016.7
예산: 320억원(국비 228억원)
2013.11
수자원공사 사장 취임

2014.1.2.
“스마트 新경영” 발표
“Smart Water Grid : 물관리기술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고효율의 차세대 지능형 물관리 인프라 시스템





○스마트워터그리드 관련 최계운 사장 발언 및 기고

-“하천수·우수·지하수·하폐수 처리수·해수·담수 등 각종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 관리, 수송해 수자원의 지역적, 시간적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것”(전자신문 2012.8.22.)

- 스마트워터그리드는 첨단기술과 ICT를 활용해 지표수, 빗물, 지하수 등 다양한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생산, 수송, 저장, 배분, 관리하는 지능형 물관리 시스템이다.”(서울경제신문, 2014.5.8.)
□문제점

○ 수자원공사의 위험 부담이 높아짐
-성과가 불투명한 연구단의 목표를 검증된 결과만을 신중하게 도입해야 하는 수자원공사의 목표로 일치 시킴

○ 특혜 의혹 불거짐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의 연구를 마무리하려면 2년이 남았음. 미리 그 결과를 수자원공사가 도입하겠다고 못 박음
-이는 성과 평가, 테스테 베드 검증, 기술이전, 상용화 단계를 요식행위로 전락시킨 위험한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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