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영근의원실-20141007]국방헬프콜 시스템 강화 필요
의원실
2014-10-22 08: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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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에서 운영 중인 국방헬프콜은 전화상담과 사이버상담으로 이루어지고 있음. 그동안 군은 국방헬프콜의 활성화를 위해 홍보는 적극적으로 펼쳐왔으나 실질적인 시스템 구축에는 관심이 소홀했던 것으로 보여짐.
❍ 우선 전화상담의 경우 24시간 365일 60만 전군이 이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전화 회선이 2개 뿐이고 전문상담관이 8명밖에 배치되지 않아 주간에 2명, 야간에는 1명이 근무하도록 하고 있음.
❍ 28사단 방문시 확인을 해보니 전화연결이 아예 안되거나, 전화연결까지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등 다급한 마음으로 자신의 고충을 신고하고자 하는 병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 또한 사이버상담의 경우 2013년 8월 1일부터 2014년 6월 30일 즉 지난 10개월 동안 6,523건이 접수되었는데 ,행정병들이 사용할 수 있는 인트라넷이 아니라 일반 병사들이 이용할 수 있는 사이버지식방을 통해 접수된 것은 83건으로 전체의 1.3에 불과함.
❍ 현재 군에는 5,248개의 사이버지식방에 총 4만 8천여대 컴퓨터가 설치되어 있지만 28사단을 직접 방문해 점검해 본 결과 공간이 너무 개방적이고 부팅하는데만 10분이 걸려 신고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못하고 있음.
▶ 국방헬프콜이 유명무실이라는 비판을 받지 않도록 이번 기회에 시스템과 기능을 확실히 보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향후 계획은 무엇입니까?
❍ 우선 전화상담의 경우 24시간 365일 60만 전군이 이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전화 회선이 2개 뿐이고 전문상담관이 8명밖에 배치되지 않아 주간에 2명, 야간에는 1명이 근무하도록 하고 있음.
❍ 28사단 방문시 확인을 해보니 전화연결이 아예 안되거나, 전화연결까지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등 다급한 마음으로 자신의 고충을 신고하고자 하는 병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 또한 사이버상담의 경우 2013년 8월 1일부터 2014년 6월 30일 즉 지난 10개월 동안 6,523건이 접수되었는데 ,행정병들이 사용할 수 있는 인트라넷이 아니라 일반 병사들이 이용할 수 있는 사이버지식방을 통해 접수된 것은 83건으로 전체의 1.3에 불과함.
❍ 현재 군에는 5,248개의 사이버지식방에 총 4만 8천여대 컴퓨터가 설치되어 있지만 28사단을 직접 방문해 점검해 본 결과 공간이 너무 개방적이고 부팅하는데만 10분이 걸려 신고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못하고 있음.
▶ 국방헬프콜이 유명무실이라는 비판을 받지 않도록 이번 기회에 시스템과 기능을 확실히 보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향후 계획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