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영근의원실-20141007]미세먼지 1급 발암물질 야외훈련 탄력적 시행 검토 필요
의원실
2014-10-22 08: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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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군병원에서 호흡기 계통의 질환으로 진료 받는 건수가 2013년 한해에만 7만 4,835명에 이르고 있음.
❍ 지난해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세먼지를 구성성분이나 농도의 정도에 관계없이 그 자체만으로도 암을 일으키는 1급 발암물질로 분류했음.
❍ 그러나 우리 군의 경우 미세먼지가 농도가 나쁘다는 일기 예보가 있었던 날에도 군 부대에서는 일상적인 훈련을 그대로 실시했고, 예비군 훈련도 3월 28일 2만 972명, 4월 16일 3만 5,678명 총 5만 7천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음.
▶ 환경부는 미세먼지가 나쁜 경우 장기간 무리한 실외활동을 자제하도록 하고 있고 군내 호흡기 질환 환자들이 다수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야외훈련을 진행하도록 하고 있어 국민들의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보는데, 미세먼지 상황에 따라 보다 탄력적으로 장병과 예비군 훈련을 실시할 수 있도록 훈련지침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의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