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제식의원실-20141021]메디컬콜센터 상담건수 저조 문제
의원실
2014-10-22 09: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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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콜센터 상담건수 저조 문제
o 해외환자 유치증가에 따른 외국인 환자 고객지원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한국의료서비스에 대한 신뢰도 제고와 접근성 향상 및 외국인 환자의 지속적 유치 확대를 위해 2009년 5월부터 메디컬콜센터(1577-7129)를 운영중.
o 그러나 메디컬콜센터 사업 실적이 지나치게 낮아 활성화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임.
* 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년 350건 △2011년 386건 △2012년 350건 △2013년 367건 정도밖에 되지 않음. 결국 하루 평균 1건을 상담하는 것임.
o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내 전문연구원이 업무지원 형태로 각 언어별로 상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콜센터 전문상담원은 없음.
o 메디컬콜센터 사업은 외국인환자 편의성확보 예산의 일환으로, KT로부터 콜센터 장비를 임대하여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o 콜센터 장비 2곳(오송 본원, 이태원 중동센터)의 회선비용은 매월 251만 8,050원(임차료 및 통신료 포함)으로 1년간 3,021만 6,600원의 대여료를 지불함.
o 이를 하루 이용료로 계산해볼 때 지난해 전체 상담 수가 367건이며, 이를 임차료에 비교해보면 전화 상담 1건당 약 8만원씩 들어가는 것임.
* 메디컬 콜센터의 세부 상담 내용별 이용 실적을 살펴보면, 메디컬 콜 이용 및 일반정보 안내, 세부 상담 의료서비스 이용문의, 질병 및 의료정보 제공 등이 주요했음.
o 해외에서 의료관광을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더 많은 외국인들이 이러한 상담서비스를 받게 된다면, 손쉽게 더 많은 의료정보를 접하고, 문제가 발생할 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봄. 그러나 인터넷 뿐 만 아니라 어디서도 콜센터 안내를 찾아볼 수가 없음.
o 본 위원이 파악한 결과, 메디컬 코리아(www.medicalkorea.or.kr) 사이트를 통해 △보건복지부 영문 홈페이지 하단 배너 △한국국제의료협회 영문 홈페이지 하단 배너 △부산의료관광안내센터 영문 홈페이지 하단 배너에서만 링크가 가능
(이외에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홈페이지와 강남의료관광(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홈페이지 광고), 한국병원협회(닫혀있음.), 경기국제의료협회(닫혀있음.))
o 그러나 본 위원이 사이트에 접속해보니 배너가 없거나 단지 보건산업진흥원 사이트만 링크 되어있었음.
o 외국인 환자 유치를 통한 의료관광산업이 신 부가가치 산업으로 떠오르면서, 외국인 환자들이 국내에서 얼마나 쉽고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게 할 것인가는 무척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음.
o 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메디컬콜센터의 경우 운영의 취지는 좋지만, 상담 실적이 지나치게 낮다는 것은 홍보방법이나 그 밖에 다른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뜻함. 보건산업진흥원은 이와 관련된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 대책을 마련해야 함.
o 또한 현재 한국관광공사 산하 의료관광센터와 사업이 중복되고 있음. 의료관광센터에서도 의료관광 기반조성 및 홍보, 해외홍보마케팅(중화권지역), 지자체 국제행사 연계사업을 통해 의료관광 활성화를 추진 중임. 무엇보다도 한국관광공사의 1330 콜센터를 통해 6개국 이상의 소수언어까지도 안내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살펴보았을 때, 메디컬콜센터를 의료관광센터로 이관하는 것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함.
o 해외환자 유치증가에 따른 외국인 환자 고객지원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한국의료서비스에 대한 신뢰도 제고와 접근성 향상 및 외국인 환자의 지속적 유치 확대를 위해 2009년 5월부터 메디컬콜센터(1577-7129)를 운영중.
o 그러나 메디컬콜센터 사업 실적이 지나치게 낮아 활성화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임.
* 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년 350건 △2011년 386건 △2012년 350건 △2013년 367건 정도밖에 되지 않음. 결국 하루 평균 1건을 상담하는 것임.
o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내 전문연구원이 업무지원 형태로 각 언어별로 상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콜센터 전문상담원은 없음.
o 메디컬콜센터 사업은 외국인환자 편의성확보 예산의 일환으로, KT로부터 콜센터 장비를 임대하여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o 콜센터 장비 2곳(오송 본원, 이태원 중동센터)의 회선비용은 매월 251만 8,050원(임차료 및 통신료 포함)으로 1년간 3,021만 6,600원의 대여료를 지불함.
o 이를 하루 이용료로 계산해볼 때 지난해 전체 상담 수가 367건이며, 이를 임차료에 비교해보면 전화 상담 1건당 약 8만원씩 들어가는 것임.
* 메디컬 콜센터의 세부 상담 내용별 이용 실적을 살펴보면, 메디컬 콜 이용 및 일반정보 안내, 세부 상담 의료서비스 이용문의, 질병 및 의료정보 제공 등이 주요했음.
o 해외에서 의료관광을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더 많은 외국인들이 이러한 상담서비스를 받게 된다면, 손쉽게 더 많은 의료정보를 접하고, 문제가 발생할 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봄. 그러나 인터넷 뿐 만 아니라 어디서도 콜센터 안내를 찾아볼 수가 없음.
o 본 위원이 파악한 결과, 메디컬 코리아(www.medicalkorea.or.kr) 사이트를 통해 △보건복지부 영문 홈페이지 하단 배너 △한국국제의료협회 영문 홈페이지 하단 배너 △부산의료관광안내센터 영문 홈페이지 하단 배너에서만 링크가 가능
(이외에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홈페이지와 강남의료관광(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홈페이지 광고), 한국병원협회(닫혀있음.), 경기국제의료협회(닫혀있음.))
o 그러나 본 위원이 사이트에 접속해보니 배너가 없거나 단지 보건산업진흥원 사이트만 링크 되어있었음.
o 외국인 환자 유치를 통한 의료관광산업이 신 부가가치 산업으로 떠오르면서, 외국인 환자들이 국내에서 얼마나 쉽고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게 할 것인가는 무척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음.
o 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메디컬콜센터의 경우 운영의 취지는 좋지만, 상담 실적이 지나치게 낮다는 것은 홍보방법이나 그 밖에 다른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뜻함. 보건산업진흥원은 이와 관련된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 대책을 마련해야 함.
o 또한 현재 한국관광공사 산하 의료관광센터와 사업이 중복되고 있음. 의료관광센터에서도 의료관광 기반조성 및 홍보, 해외홍보마케팅(중화권지역), 지자체 국제행사 연계사업을 통해 의료관광 활성화를 추진 중임. 무엇보다도 한국관광공사의 1330 콜센터를 통해 6개국 이상의 소수언어까지도 안내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살펴보았을 때, 메디컬콜센터를 의료관광센터로 이관하는 것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