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주승용의원실-20141022]경기도내 재난안전 D등급 건물 139곳, 대책 마련 서둘러야
의원실
2014-10-22 10:49:14
37
경기도내 재난안전 D등급 건물 139곳, 대책 마련 서둘러야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전남 여수을)은 2014년 10월 22일(수) 경기도청 국정감사에서 올해 7월 말 기준으로 경기도내 재난위험시설(D등급)은 총 139개소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아파트가 90개동으로 가장 많고 연립주택 44곳, 판매시설과 대형공사장 각 1곳, 기타 3곳 등이다.
<경기도 재난위험시설 현황>
*해당 표는 첨부파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지역별로는 수원시 8개 동, 부천시 58개 동, 안양시 40개 동, 안산시 공사장 1곳, 광명시 3개 동, 시흥시 7개 동, 군포시 5개 동, 하남시 2개 동, 의왕시 15개 동이다.
부천의 D아파트 17개 동은 지은 지 30년이 지났고, 안양의 S연립 2개 동은 36년이 넘는 등 대부분의 건축물이 건축연한 23∼36년을 경과하여 시설 보강이 시급한 상황이다.
재난위험시설 D등급은 주요 부재(건축물의 뼈대를 이루는 여러 중요 재료)에 진전된 노후화로 인한 구조적 결함상태가 있어 긴급한 보수 및 보강, 사용 제한 여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한 상태를 뜻한다.
한편, 경기도는 안전점검 D등급을 받은 재난위험시설에 대해 시‧군 시설관리부서에서는 월 1회 안전점검, 도 차원에서는 연 2회 안전 점검 실시하고 있다.
이에 주승용 의원은 “안전점검 횟수가 중요한 게 아니다. 형식적인 점검은 아무리 해봐야 문제점 발견도, 개선책도 만들어내지 못한다.”며,
“특히, 재난위험시설물로 지정받은 시설물 중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 공동주거시설이 대부분이다. 노후건물은 수많은 인명피해를 불러올 수 있는 만큼 보다 실질적이고 세부적인 안전대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전남 여수을)은 2014년 10월 22일(수) 경기도청 국정감사에서 올해 7월 말 기준으로 경기도내 재난위험시설(D등급)은 총 139개소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아파트가 90개동으로 가장 많고 연립주택 44곳, 판매시설과 대형공사장 각 1곳, 기타 3곳 등이다.
<경기도 재난위험시설 현황>
*해당 표는 첨부파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지역별로는 수원시 8개 동, 부천시 58개 동, 안양시 40개 동, 안산시 공사장 1곳, 광명시 3개 동, 시흥시 7개 동, 군포시 5개 동, 하남시 2개 동, 의왕시 15개 동이다.
부천의 D아파트 17개 동은 지은 지 30년이 지났고, 안양의 S연립 2개 동은 36년이 넘는 등 대부분의 건축물이 건축연한 23∼36년을 경과하여 시설 보강이 시급한 상황이다.
재난위험시설 D등급은 주요 부재(건축물의 뼈대를 이루는 여러 중요 재료)에 진전된 노후화로 인한 구조적 결함상태가 있어 긴급한 보수 및 보강, 사용 제한 여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한 상태를 뜻한다.
한편, 경기도는 안전점검 D등급을 받은 재난위험시설에 대해 시‧군 시설관리부서에서는 월 1회 안전점검, 도 차원에서는 연 2회 안전 점검 실시하고 있다.
이에 주승용 의원은 “안전점검 횟수가 중요한 게 아니다. 형식적인 점검은 아무리 해봐야 문제점 발견도, 개선책도 만들어내지 못한다.”며,
“특히, 재난위험시설물로 지정받은 시설물 중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 공동주거시설이 대부분이다. 노후건물은 수많은 인명피해를 불러올 수 있는 만큼 보다 실질적이고 세부적인 안전대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