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영근의원실-20141014]M계열 전차 조기 도태 필요
❍ 현재 70년대 전력화된 M계열 전차가 전체의 30를 차지하고 있음. 70년대 전력화 되었다고는 하나 이들 전차가 만들어진 것은 50년대로 볼 수 있음.

❍ 전차의 수명을 보통 25년으로 보고 있으므로 노후화가 심각한 실정임. M계열 전차의 최대속도 설계목표는 50㎞였으나 실제로 10-30㎞ 밖에 속도를 낼 수 없으며 사격을 위해서는 정지해야 하는 한계로 인해 유사시 ‘결정적 공세기동’은 불가능한 상황임.

❍ 또한 전차 노후가 심해지면서 수리 부속 등 운영 유지비가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는 추세인데 예를 들어 M48A5K 전차 운영유지비는 2011년 2,700만원에서 2013년 4,100만원으로 약 52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공군과 해군의 전력이 비대칭 우위를 점한다 해도 전쟁 발발시 지상전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다고 보십니까?

▶ 현재 북한군 대비하는 우리 군의 전차 전투력은 어느 수준입니까?
- 전차 우리군 2400여대, 북한군 4100여대/ 북한군의 55 수준
- M계열 전차는 적 신형 전차인 천마호, 선군호 관통 제한

▶ 그렇다면 현재 상황에서 이러한 열세를 극복하기 위한 최선의 방안이 무엇입니까?

▶ 그렇다면 반드시 도태가 필요한 M계열 전차는 몇 대 정도 됩니까?

▶ 현재 상황에서 M계열 도태를 대체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은 무엇인가?

▶ K-2 전차가 논란을 거듭한 끝에 올해 14대를 시작으로 전력화가 되고 있음.
그렇다면 M계열 전차 800여대를 대체하기 위해서는 몇 대의 K-2 전차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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