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영근의원실-20141014][조선일보] 우리軍 대전차 무기, 北 주력전차 못 뚫는다
의원실
2014-10-22 12:39:06
3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0/14/2014101400222.html
우리 군이 보유한 대전차 무기의 99.2가 노후화됐고, 사용 가능한 무기도 북한군 주력 전차의 장갑을 뚫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육군의 주력 무기인 전차 앞에서 우리 군 보병부대가 속수무책으로 노출될 수 있다는 의미다.
육군이 13일 새누리당 송영근 의원에게 제출한 &39육군 보유 대전차 무기 현황&39 자료에 따르면 우리 군이 보유한 대전차 무기 4만6200여기 중 노후화가 되지 않은 것은 360여기뿐이었다. 군은 미국제 토(TOW), 러시아제 메티스(METIS)-M, 106㎜ 무반동총, 90㎜ 무반동총, 팬저파우스트(PZF)-Ⅲ, M72LAW 등 6종의 대전차 미사일·로켓, 무반동총 등을 갖고 있지만 이 중 무기 수명이 만료되지 않은 기종은 메티스-M, 106㎜·90㎜ 무반동총 등 세 종류에 그쳤다.
또한 사용 가능한 대전차 무기조차 북한군 주력 전차의 장갑을 뚫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이 분석한 결과 북한군이 900여대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39천마호&39 전차의 장갑을 뚫을 수 있는 대전차 무기는 메티스-M 미사일뿐이었다. 육군은 "메티스-M 미사일도 북한군 신형 주력 전차인 선군호(200여대 보유 추정)를 뚫기엔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106㎜·90㎜ 무반동총은 야간 관측 장비가 없어 야간 전투 수행이 힘들었다.
송영근 의원은 "우리 육군이 적(敵)의 주력 전차를 당하기 힘든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했다.
우리 군이 보유한 대전차 무기의 99.2가 노후화됐고, 사용 가능한 무기도 북한군 주력 전차의 장갑을 뚫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육군의 주력 무기인 전차 앞에서 우리 군 보병부대가 속수무책으로 노출될 수 있다는 의미다.
육군이 13일 새누리당 송영근 의원에게 제출한 &39육군 보유 대전차 무기 현황&39 자료에 따르면 우리 군이 보유한 대전차 무기 4만6200여기 중 노후화가 되지 않은 것은 360여기뿐이었다. 군은 미국제 토(TOW), 러시아제 메티스(METIS)-M, 106㎜ 무반동총, 90㎜ 무반동총, 팬저파우스트(PZF)-Ⅲ, M72LAW 등 6종의 대전차 미사일·로켓, 무반동총 등을 갖고 있지만 이 중 무기 수명이 만료되지 않은 기종은 메티스-M, 106㎜·90㎜ 무반동총 등 세 종류에 그쳤다.
또한 사용 가능한 대전차 무기조차 북한군 주력 전차의 장갑을 뚫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이 분석한 결과 북한군이 900여대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39천마호&39 전차의 장갑을 뚫을 수 있는 대전차 무기는 메티스-M 미사일뿐이었다. 육군은 "메티스-M 미사일도 북한군 신형 주력 전차인 선군호(200여대 보유 추정)를 뚫기엔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106㎜·90㎜ 무반동총은 야간 관측 장비가 없어 야간 전투 수행이 힘들었다.
송영근 의원은 "우리 육군이 적(敵)의 주력 전차를 당하기 힘든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