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주승용의원실-20141022]경기도시공사 부채 8조원, 하루 이자만 4억8천에 달해
의원실
2014-10-22 12: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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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부채 8조원, 하루 이자만 4억8천에 달해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전남 여수을)은 2014년 10월 22일(수) 경기도청 국정감사에서 경기도시공사의 과도한 부채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올해 6월 기준으로 경기도시공사 부채가 8조 1,192억 원에 달하고 있고, 하루 이자만 4억 8,0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1,688억 원의 이자를 지급한 것이다.
연도별 부채 규모의 증가에서 알 수 있듯이, 경기도시공사의 재정과 관련한 문제는 김문수 前 지사 취임 이후 더욱 심각해졌다. 2005년에는 부채가 8,629억 원에 하루 이자는 4,000만원이었는데 10년 만에 부채 규모와 이자가 10배 가량 증가한 것이다.
<2005~2014 현재까지 경기도시공사 연도별 부채 현황>
*해당 표는 첨부파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주승용 의원은 “경기도시공사는 경기도가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도지사의 경영방침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경기 도시공사가 계획하는 개발사업의 타당성을 더욱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며
“경기도시공사는 지금 막대한 부채로 존립기반이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 있는 만큼 재정진단 및 인력운영방안 등의 재검토와 함께 재고자산 조기매각 등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전남 여수을)은 2014년 10월 22일(수) 경기도청 국정감사에서 경기도시공사의 과도한 부채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올해 6월 기준으로 경기도시공사 부채가 8조 1,192억 원에 달하고 있고, 하루 이자만 4억 8,0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1,688억 원의 이자를 지급한 것이다.
연도별 부채 규모의 증가에서 알 수 있듯이, 경기도시공사의 재정과 관련한 문제는 김문수 前 지사 취임 이후 더욱 심각해졌다. 2005년에는 부채가 8,629억 원에 하루 이자는 4,000만원이었는데 10년 만에 부채 규모와 이자가 10배 가량 증가한 것이다.
<2005~2014 현재까지 경기도시공사 연도별 부채 현황>
*해당 표는 첨부파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주승용 의원은 “경기도시공사는 경기도가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도지사의 경영방침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경기 도시공사가 계획하는 개발사업의 타당성을 더욱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며
“경기도시공사는 지금 막대한 부채로 존립기반이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 있는 만큼 재정진단 및 인력운영방안 등의 재검토와 함께 재고자산 조기매각 등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