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주승용의원실-20141022]끊이질 않는 ‘불륜경찰’ 근절대책 마련해야
의원실
2014-10-22 12: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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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질 않는 ‘불륜경찰’ 근절대책 마련해야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전남 여수을)은 2014년 10월 22일(수) 경기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 경기경찰청 소속으로 부적절한 이성관계, 즉 ‘불륜’으로 징계를 받은 경찰관이 매년 10여 명에 이르고 있다며, 근절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년부터 올해 7월까지 부적절한 이성교제에 의한 품위손상을 이유로 징계를 받은 경찰관은 총 52명인데,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1년 17명, 2012년 12명, 2013년 14명, 올해 들어서도 7월 말까지 9명이 징계를 받았다.
징계 수위는 해임이 16명으로 가장 많았고, 정직 15명, 파면 8명, 강등 3명, 감봉 5명, 견책 5명 순 이었다. 계급별로는 경사가 절반에 가까운 22명, 경위·경장 각 12명, 경감·순경·경정 각 2명이다.
주승용 의원은 “경기경찰청에서는 불륜으로 인한 징계 중 상당수를 해임 등 중징계 처분하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고 하는데도 매년 10여 명 이상의 ‘불륜’ 경찰관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은 기강이 해이해져서 그런 것이든 아니면 근무방식에 문제가 있든 잘못된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며,
“사회적으로도 손가락질 받고 경찰 신뢰도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소속 경찰관들의 불륜 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근절 대책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전남 여수을)은 2014년 10월 22일(수) 경기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 경기경찰청 소속으로 부적절한 이성관계, 즉 ‘불륜’으로 징계를 받은 경찰관이 매년 10여 명에 이르고 있다며, 근절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년부터 올해 7월까지 부적절한 이성교제에 의한 품위손상을 이유로 징계를 받은 경찰관은 총 52명인데,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1년 17명, 2012년 12명, 2013년 14명, 올해 들어서도 7월 말까지 9명이 징계를 받았다.
징계 수위는 해임이 16명으로 가장 많았고, 정직 15명, 파면 8명, 강등 3명, 감봉 5명, 견책 5명 순 이었다. 계급별로는 경사가 절반에 가까운 22명, 경위·경장 각 12명, 경감·순경·경정 각 2명이다.
주승용 의원은 “경기경찰청에서는 불륜으로 인한 징계 중 상당수를 해임 등 중징계 처분하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고 하는데도 매년 10여 명 이상의 ‘불륜’ 경찰관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은 기강이 해이해져서 그런 것이든 아니면 근무방식에 문제가 있든 잘못된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며,
“사회적으로도 손가락질 받고 경찰 신뢰도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소속 경찰관들의 불륜 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근절 대책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