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광온의원실-20141023]한국수출입은행, 관리대장도 없이 홍보물품 흥청망청 뿌려
의원실
2014-10-23 10:39:57
45
<한국투자공사, 한국수출입은행>
1. 박광온, “한국투자공사 운영위원회, 제2의 메릴린치 일어날 수 있다”
- 금융업에 종사하는 민간위원들이 ‘슈퍼 갑’인 당연직 공무원들 의견에 반대 어려워
- 운영위에서 자신들이 결정한 내용을 소위원회에서 자신들이 심의
- 해외 국부펀드처럼 투자와 감독을 분리해야
2. 수출입은행, 관리대장도 없이 홍보물품 흥청망청 뿌려
- 와인, 홍삼, 페레가모 등 매년 200~400개 품목에 5만개 이상 구입
- 공개입찰로 투명하게 구입하고 사용내역도 관리해야..
3. 수출입은행, 수출팩토링 제도 문제점
4. 한국투자공사법 개정 관련
: 다른 금융기관처럼 퇴사원 임원이라도 재직 중에 해임사유에 해당하는 행위가 밝혀졌을 경우, 금융투자업의 임원 선임에 제한을 두는 방안 검토 필요
5. 한국투자공사, 대체투자에 대한 전문성 확보 시급
- 과도한 1인당 운용규모(2천 2백억)
1. 박광온, “한국투자공사 운영위원회, 제2의 메릴린치 일어날 수 있다”
- 금융업에 종사하는 민간위원들이 ‘슈퍼 갑’인 당연직 공무원들 의견에 반대 어려워
- 운영위에서 자신들이 결정한 내용을 소위원회에서 자신들이 심의
- 해외 국부펀드처럼 투자와 감독을 분리해야
2. 수출입은행, 관리대장도 없이 홍보물품 흥청망청 뿌려
- 와인, 홍삼, 페레가모 등 매년 200~400개 품목에 5만개 이상 구입
- 공개입찰로 투명하게 구입하고 사용내역도 관리해야..
3. 수출입은행, 수출팩토링 제도 문제점
4. 한국투자공사법 개정 관련
: 다른 금융기관처럼 퇴사원 임원이라도 재직 중에 해임사유에 해당하는 행위가 밝혀졌을 경우, 금융투자업의 임원 선임에 제한을 두는 방안 검토 필요
5. 한국투자공사, 대체투자에 대한 전문성 확보 시급
- 과도한 1인당 운용규모(2천 2백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