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헌승의원실-20141021]열차기관 내 블랙박스 설치, 의무화 해야..
의원실
2014-10-23 16:20:33
37
열차 기관실 내 블랙박스(영상기록장치)설치 의무화해야!!
국민들의 생명보다, 개인사생활이 우선인 철도노조!!
열차사고 평균 사고처리 기간 10개월, 사고 시 실질적인 단서역할
조속한 사고원인규명 위해 모든 대중교통수단 영상기록장치 설치해야
그 동안 열차사고 시에는 당시 신호 위반을 입증하거나 충돌 및 탈선
상황을 명확히 파악할 수 없어 항상 운행기록장치(data)에만 의존해
왔지만, 영상기록 장치(블랙박스)설치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제시되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헌승의원(새누리당 부산진을)이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현재 열차 내에는 운행속도, 신호상태, 열차상태, 운전자
의 취급내역 등 운행 정보기록장치만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모든 열차 승무원실에는 항공기 블랙박스처럼 속도 및 운전 형태의
기록만 유지되고 있다.
이헌승의원은 열차사고 시 주요정보가 영상이 아닌 데이터로만 저장되어
명확한 원인 규명에 한계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영상기록장치를 차량에 설치하도록 하는 목적은 철도 사고 당시
상황 파악과 사고조사에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며 최소한 선로 운행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장치는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고 이의원은
촉구했다.
요즘 대부분의 자동차 사고 시에도 블랙박스 영상의 결정적인 사고
원인의 단서가 되고 있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철도 사고 시에도
사고영상을 확보 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현장 검증 자료가 필요하다며
열차 운전실 내에도 사고를 대비 해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동안 열차 사고 역시 항공기 사고처럼 사고의 자세한 원인을 규명
하는데 운행정보기록장치(data) 분석에만 의존해 상당한 시일이 걸려
비효율적인 사고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그리고 교통사고 및 장애 시 승무원의 운전실 조치 내용을 알 수 없고
지적호칭(지적환호)를 잘 이행했는지를 파악할 수 없는 문제도 있었다.
이의원은 비디오를 판독 할 수 있는 보편화 된 영상기록장치(블랙박스)를
그 동안 왜 설치를 안하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항상 교통사고 시“정확한 사고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하는 것도
블랙박스가 판독이 될 때까지 장기간 기다리는 문제가 발생해 사고규명
을 기다리는 피해자들이 항상 불만이 고조되었다.
이의원은 열차 승무원실 내 블랙박스를 설치함으로써 교통사고 당시
영상 확보로 1차적인 비디오 판독을 통해 사고결과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어 블랙박스 영상기록장치 설치를 당장부터라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중인 운행기록저장장치는 기술적 분석 조사를 하기위한 보조 수단
으로 사용하고 영상기록장치를 의무화하여 열차사고 원인 규명에 실질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고의 자세한 원인은 운행기록저장장치(data) 등 당시의 운행기록
저장 장치를 통해 기록을 살펴볼 수 있지만, 승무원의 음성녹음 및 지적
환호 철저이행 및 인적장애에 대한 충분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 각종
장애를 사전에 예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의원은 교통사고 원인 규명에 대한 실질적 근거를 마련 할 수 있도록
열차 뿐만 아니라 버스와 지하철 같은 모든 대중교통 수단에 영상기록
장치 설치 의무화를 적극 검토하라고 주장했다.
국민들의 생명보다, 개인사생활이 우선인 철도노조!!
열차사고 평균 사고처리 기간 10개월, 사고 시 실질적인 단서역할
조속한 사고원인규명 위해 모든 대중교통수단 영상기록장치 설치해야
그 동안 열차사고 시에는 당시 신호 위반을 입증하거나 충돌 및 탈선
상황을 명확히 파악할 수 없어 항상 운행기록장치(data)에만 의존해
왔지만, 영상기록 장치(블랙박스)설치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제시되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헌승의원(새누리당 부산진을)이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현재 열차 내에는 운행속도, 신호상태, 열차상태, 운전자
의 취급내역 등 운행 정보기록장치만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모든 열차 승무원실에는 항공기 블랙박스처럼 속도 및 운전 형태의
기록만 유지되고 있다.
이헌승의원은 열차사고 시 주요정보가 영상이 아닌 데이터로만 저장되어
명확한 원인 규명에 한계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영상기록장치를 차량에 설치하도록 하는 목적은 철도 사고 당시
상황 파악과 사고조사에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며 최소한 선로 운행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장치는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고 이의원은
촉구했다.
요즘 대부분의 자동차 사고 시에도 블랙박스 영상의 결정적인 사고
원인의 단서가 되고 있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철도 사고 시에도
사고영상을 확보 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현장 검증 자료가 필요하다며
열차 운전실 내에도 사고를 대비 해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동안 열차 사고 역시 항공기 사고처럼 사고의 자세한 원인을 규명
하는데 운행정보기록장치(data) 분석에만 의존해 상당한 시일이 걸려
비효율적인 사고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그리고 교통사고 및 장애 시 승무원의 운전실 조치 내용을 알 수 없고
지적호칭(지적환호)를 잘 이행했는지를 파악할 수 없는 문제도 있었다.
이의원은 비디오를 판독 할 수 있는 보편화 된 영상기록장치(블랙박스)를
그 동안 왜 설치를 안하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항상 교통사고 시“정확한 사고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하는 것도
블랙박스가 판독이 될 때까지 장기간 기다리는 문제가 발생해 사고규명
을 기다리는 피해자들이 항상 불만이 고조되었다.
이의원은 열차 승무원실 내 블랙박스를 설치함으로써 교통사고 당시
영상 확보로 1차적인 비디오 판독을 통해 사고결과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어 블랙박스 영상기록장치 설치를 당장부터라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중인 운행기록저장장치는 기술적 분석 조사를 하기위한 보조 수단
으로 사용하고 영상기록장치를 의무화하여 열차사고 원인 규명에 실질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고의 자세한 원인은 운행기록저장장치(data) 등 당시의 운행기록
저장 장치를 통해 기록을 살펴볼 수 있지만, 승무원의 음성녹음 및 지적
환호 철저이행 및 인적장애에 대한 충분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 각종
장애를 사전에 예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의원은 교통사고 원인 규명에 대한 실질적 근거를 마련 할 수 있도록
열차 뿐만 아니라 버스와 지하철 같은 모든 대중교통 수단에 영상기록
장치 설치 의무화를 적극 검토하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