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민수의원실-20141023]농협은행 소송패소비용, 배상금 ‘28억’이나 지급
박민수의원은 “농협신경분리로 농협의 수익구조가 농협은행에 집중되어 있는 상황에서 농협은행의 직원 직무역량 강화와 농민을 위한 농협으로 태어나기 위해 농협은행 내부에서부터 새로운 의식혁신을 통해 과실에 의한 소송패소로 농민에게 돌아가야 할 한 푼의 돈도 새는 일이 없도록 농협은행의 안일한 업무 의식 등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PF대출, 대기업 여신 등에서 발생한 부실과 그에 따른 대손충당금 증가와 타 금융권에 비해 부족한 수익창출 개선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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