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미경의원실-20141024]워터웨이플러스-공공기관인가? 수공 용역업체인가?
의원실
2014-10-24 06: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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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웨이플러스② 공공기관인가? 수공 용역업체인가?
○ 2014년 10월 24일 (금) 감사 1반 워터웨이플러스 국정감사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이미경 의원(서울 은평갑)은 “워터웨이플러스가 수공의 용역업체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함.
○ 2011년 수자원공사가 32억원을 출자해 만든 워터웨이플러스는 4대강 16개 보 문화관과 아라뱃길 시설물에 대한 운영관리를 맡고 있음.
○ 워터웨이플러스가 관리하는 시설은 4대강 16개 보의 문화관과 아라마리나의 클럽하우스, 주유소, 수리소, 요트 계류장 등이 있음.
○ 그러나 워터웨이플러스가 실제 가지고 있는 자산을 보면, 자전거 컨테이너 4동과 실습용 요트 1척, 대여용 자전거 등 3억원이 전부임.
○ 또한 워터웨이플러스가 유지‧관리하는 아라마리나 시설에 입주한 외부업체와의 계약도 전부 수자원공사가 계약당사자임. 상황이 이러다 보니 마리나 시설에서 수익이 발생하더라도 워터웨이플러스는 단돈 1원도 가져가지 못하고 수자원공사에 반납해야 하는 실정임.
○ 자체수익사업이라고는 자전거 대여비 받는 것이 전부임.
○ 이에 이미경 의원은 “워터웨이플러스를 공공기관으로 분류하는 것도 부끄러운 실정이다. 수자원공사에서 외부 용역업체에 맡겨도 될 업무를 무리하게 자회사를 설립해 맡기다보니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이 아닌가”라고 전하면서 “사장도 수공출신인데, 수공이 퇴직자들 자리보전해주기 위해 자회사를 설립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꼬집음.
○ 2014년 10월 24일 (금) 감사 1반 워터웨이플러스 국정감사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이미경 의원(서울 은평갑)은 “워터웨이플러스가 수공의 용역업체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함.
○ 2011년 수자원공사가 32억원을 출자해 만든 워터웨이플러스는 4대강 16개 보 문화관과 아라뱃길 시설물에 대한 운영관리를 맡고 있음.
○ 워터웨이플러스가 관리하는 시설은 4대강 16개 보의 문화관과 아라마리나의 클럽하우스, 주유소, 수리소, 요트 계류장 등이 있음.
○ 그러나 워터웨이플러스가 실제 가지고 있는 자산을 보면, 자전거 컨테이너 4동과 실습용 요트 1척, 대여용 자전거 등 3억원이 전부임.
○ 또한 워터웨이플러스가 유지‧관리하는 아라마리나 시설에 입주한 외부업체와의 계약도 전부 수자원공사가 계약당사자임. 상황이 이러다 보니 마리나 시설에서 수익이 발생하더라도 워터웨이플러스는 단돈 1원도 가져가지 못하고 수자원공사에 반납해야 하는 실정임.
○ 자체수익사업이라고는 자전거 대여비 받는 것이 전부임.
○ 이에 이미경 의원은 “워터웨이플러스를 공공기관으로 분류하는 것도 부끄러운 실정이다. 수자원공사에서 외부 용역업체에 맡겨도 될 업무를 무리하게 자회사를 설립해 맡기다보니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이 아닌가”라고 전하면서 “사장도 수공출신인데, 수공이 퇴직자들 자리보전해주기 위해 자회사를 설립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꼬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