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미경의원실-20141024]건설관리공사-1급 이상 임직원의 51가 출자사 출신
건설관리공사② 1급 이상 임직원의 51가 출자사 출신


○ 2014년 10월 24일 (금) 감사 1반 건설관리공사 국정감사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이미경 의원(서울 은평갑)은 “건설관리공사내 1급 이상 임직원의 51가 출자사 출신”이라고 지적함.

○ 건설관리공사의 고질적인 문제인 수주실적 저하와 관련해서 최근 10년간 수주실적을 보면, 2004년 520억원이던 수주금액이 2013년 기준으로 250억원으로 절반이상 급감했음.

○ 이러한 수주실적 저하원인으로 공사는 경기침체로 인한 발주량 저하라고 하지만, 2013년 기준으로 공사의 시장 점유율이 2.79로 2010년 4.93에 비해 떨어져 단순히 업계의 불황만을 탓할 순 없음.

○ 이러한 상황에서 건설관리공사는 출자사(도공, 수공, LH) 출신과 국토부‧정치권의 낙하산 인사로 인해 전문성과 경쟁력 모두 저하되었음.

○ 현재 사장을 제외하고 재직중인 1급이상 임직원 26명중 14명이 국토부와 출자사 출신 직원임.

○ 이에 이미경 의원은 “2000년 이후 감리시장은 약 2배가량 커졌지만 건설관리공사는 시장이 커지는 와중에 출자사 출신을 모셔오느라 경쟁에서 뒤처지게 된 것”이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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