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미경의원실-20141024]건설관리공사-퇴직자 기념품으로 순금‧상품권 펑펑
의원실
2014-10-24 06: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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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관리공사③ 퇴직자 기념품으로 순금‧상품권 펑펑
○ 2014년 10월 24일 (금) 감사 1반 건설관리공사 국정감사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이미경 의원(서울 은평갑)은 “건설관리공사가 퇴직자 기념품으로 순금과 상품권을 남발하고 있다”고 지적함.
○ 공사는 2008년 매각이 결정되고 매각공고가 유찰되는 과정에서도 직원들에 대한 과도한 복리후생비를 지출했음
○ 2011년부터 2014년 9월까지 지출한 퇴직예정자에 대한 기념품 지급내역을 보면, 퇴직자에게 순금 10돈을 지급해 온 것으로 확인되었음.
○ 3년간 공사가 퇴직자 64명에게 지급한 순금과 온누리 상품권은 총 1억여원 1인당 158만원 상당으로 퇴직금과는 별도로 퇴직기념품으로 지급해왔음.
※ 참고_최근 3년간 퇴직예정자에게 지급한 기념품 지급내역
○ 더욱이 이러한 과도한 퇴직기념품 제공이 건설관리공사가 경영악화로 민간 매각이 결정되고 수차례 유찰이 되는 과정인 지난 3년간 지급된 것이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가 큼.
○ 이에 이미경 의원은 “일반 사기업의 경우에 회사가 매각된다고 하면 경영에 빨간불이 켜지고 구성원 모두가 긴장해야 하는 상환인데, 건설관리공사는 그런 상황에서도 이전과 다름없이 돈을 펑펑 쓰고 있었다는 것은 임원진이 경영위기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라고 말함.
○ 2014년 10월 24일 (금) 감사 1반 건설관리공사 국정감사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이미경 의원(서울 은평갑)은 “건설관리공사가 퇴직자 기념품으로 순금과 상품권을 남발하고 있다”고 지적함.
○ 공사는 2008년 매각이 결정되고 매각공고가 유찰되는 과정에서도 직원들에 대한 과도한 복리후생비를 지출했음
○ 2011년부터 2014년 9월까지 지출한 퇴직예정자에 대한 기념품 지급내역을 보면, 퇴직자에게 순금 10돈을 지급해 온 것으로 확인되었음.
○ 3년간 공사가 퇴직자 64명에게 지급한 순금과 온누리 상품권은 총 1억여원 1인당 158만원 상당으로 퇴직금과는 별도로 퇴직기념품으로 지급해왔음.
※ 참고_최근 3년간 퇴직예정자에게 지급한 기념품 지급내역
○ 더욱이 이러한 과도한 퇴직기념품 제공이 건설관리공사가 경영악화로 민간 매각이 결정되고 수차례 유찰이 되는 과정인 지난 3년간 지급된 것이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가 큼.
○ 이에 이미경 의원은 “일반 사기업의 경우에 회사가 매각된다고 하면 경영에 빨간불이 켜지고 구성원 모두가 긴장해야 하는 상환인데, 건설관리공사는 그런 상황에서도 이전과 다름없이 돈을 펑펑 쓰고 있었다는 것은 임원진이 경영위기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라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