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의동의원실-20141024]서울 일반고 학업성취도평가, 강남 최고, 최저 금천
의원실
2014-10-24 08: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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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3년도 학업성취도 평가를 일반고 대상으로 분석해본 결과 25개 자치구 별로 학업성취도 편차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 의원이(새누리당, 경기 평택을)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결과 서울시의 국어, 수학, 영어 ‘보통학력’이상의 평균비율은 77.7로, 이 중 강남구가 국어, 수학, 영어 과목 모두 83.0, 85.3, 88.7의 비율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반면 금천구가 국어, 수학, 영어 과목 모두 가장 낮은 65.6, 70.7, 66.2을 기록했다.
25개 행정구 중 1등인 강남구와 25등의 금천구의 차이는 각각 국어 17.4, 수학 14.6, 영어 22.5의 수치를 나타냈으며, 25개 자치구 중 52는 서울시 ‘보통학력’평균비율인 76.9 이하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유 의원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내에서 이렇게 학력편차가 큰 데에는 사교육 영향 및 소득 편차가 있을 것”이라며, “국가 학업성취도 평가 사업에 100억에 육박하는 예산이 투입하는 만큼 이 시험을 통한 교육당국의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연구방안을 검토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 의원이(새누리당, 경기 평택을)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결과 서울시의 국어, 수학, 영어 ‘보통학력’이상의 평균비율은 77.7로, 이 중 강남구가 국어, 수학, 영어 과목 모두 83.0, 85.3, 88.7의 비율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반면 금천구가 국어, 수학, 영어 과목 모두 가장 낮은 65.6, 70.7, 66.2을 기록했다.
25개 행정구 중 1등인 강남구와 25등의 금천구의 차이는 각각 국어 17.4, 수학 14.6, 영어 22.5의 수치를 나타냈으며, 25개 자치구 중 52는 서울시 ‘보통학력’평균비율인 76.9 이하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유 의원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내에서 이렇게 학력편차가 큰 데에는 사교육 영향 및 소득 편차가 있을 것”이라며, “국가 학업성취도 평가 사업에 100억에 육박하는 예산이 투입하는 만큼 이 시험을 통한 교육당국의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연구방안을 검토해야한다”고 주장했다.